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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잘한 습관들 : 삶을 바로세우는 신앙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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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구름이머무는동안화살표
저자 박길웅  화살표
출간일 2023-09-10
ISBN 9791198267634
쪽수 144
크기 110 * 183

상세정보





* 도서 소개



우리와 습관 사이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를 바로 세워 가실 것입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봅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익숙한 모습에 이상한 점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삶 구석구석에 자리한 잘못된 습관들도 이렇게 나의 일부가 되어 버렸습니다. 쉽게 화내는 습관, 자주 험담하는 습관,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습관,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해 버리는 습관, 핑계를 일삼는 습관 등. 지금껏 내 삶을 망가뜨려 온 말과 행동들은 무심코 매일 쌓아 온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버리기 잘한 습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삶의이유’(@reason_that_i_live) 계정을 운영하는 박길웅 목사의 신앙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습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독특하게도 올바른 습관이 아닌, ‘버려야 할’ 습관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의도는 습관을 바로잡는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의 다짐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만심,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착각을 바로잡는 책입니다.


저자는 삶을 바로 세우는 시작은, 우리 삶 속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죄의 습관들을 발견하고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데에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렇습니다. 습관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하나님과의 끊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이 책에서 만나는 ‘버려야 할 습관들’은 나에게는 몹시 불편하고 두려워서 대면하기 싫은, 그래서 꽁꽁 숨겨 두고 피하고 싶은 것들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문제들을 빛 가운데로 가지고 나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만히 서 있으면 그저 땅이지만, 한 걸음 내딛으면 길이 됩니다. 올바른 습관으로 나아가는 그 길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한번 해 볼게요! 하나님.”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마주하는 이 문장이 우리의 고백이며 다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 인스타그램 ‘삶의이유’ 계정 운영자, 박길웅 목사의 신앙 에세이
- 평소 눈치채지 못했던 습관들을 세세하게 체크하도록 하는 안내서
- 뿌리 깊은 나쁜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도록 돕는 책
- 하나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싶은 열망을 채우는 책
- 초신자와 믿음의 성장을 원하는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대상 독자]


- 영적 침체를 벗어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잘못된 습관의 문제로 혼자 씨름하고 있는 독자
- 예수님을 닮은 삶의 습관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치기 원하는 성도
-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모습에 지쳐 무력감을 느끼는 독자
- 제자훈련, 임직훈련 등 일상 신앙 교재가 필요한 단체와 교회







* 추천의 글



팀 켈러는 《탈기독교 시대 전도》에서 포스트모던 시대에 복음을 전하려면 먼저 사람들 생각 속에 있는 문화 내러티브의 모순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으면 모두 고개를 끄덕이지만 정작 한국 사회 속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알기란 쉽지 않다. 박길웅 목사의 《버리기 잘한 습관들》은 오늘날 만연해 있는 문화 내러티브의 모순들을 적절히 드러내면서 복음이 그 해답임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책이다. 짧고 간결한 문장 속에 복잡한 신학 체계들이 정교하고 세심하게 들어가 있다. 깊이 고민했지만 쉽게 표현하는 저자의 내공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개인주의와 물질주의로 대두되는 이 시대 속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는 잘못을 포착한 저자의 설명을 들으면 ‘아, 내가 이래서 이런 삶을 살았구나!’ 하는 깊은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간결하고 쉽지만, 깊이 있는 이 귀한 책을 꼭 일독하기 권한다. 톨레 레게!
_고상섭 | 그사랑교회 담임목사, CTCKOREA 이사



이 책은 단순하고 명료하며 성경적이고 따뜻하다.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무엇이 진리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얻어 잘못된 습관들을 버리고 좋은 습관들로 채워 가기를, 우리 삶이 예수님으로 더욱 충만하게 채워지기를 요청한다. 《버리기 잘한 습관들》을 읽고 하나님 앞에 삶을 바로 세워가는 그리스도인이 많이 생겨나고, 그들이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치길 믿어 의심치 않는다.
_김민주 | 작가, 《나는 개성공단으로 출근합니다》 저자



삶에 지쳐 무력감을 느끼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을 때, 저자의 단상은 내면을 흔드는 감정이 나만의 일이 아님을 깨닫게 하며 삶을 찬찬히 돌아보게 한다. 인생의 무게에 짓눌린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충분한 위로와 쉼을 얻고 다시 걸어갈 힘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
_김병삼 | 만나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숨결》 저자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거룩한 삶을 꿈꾼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기를 소망한다. 하지만 성화는 결코 한순간 이루어지는 극적인 경험이 아니다. 박길웅 목사는 《버리기 잘한 습관들》을 통해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한 우리 내면의 태도와 경향을 성찰하게 해준다. 너무나 사소해서 돌아보지 못한 부분까지 점검하며,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에게 내어 드리도록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지금도 우리를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
_송태근 | 삼일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라》 저자



누구나 고치고 싶은 습관 하나쯤은 있다. 이 습관은 오랜 시간 반복하며 우리 삶에 박혀 있는 것이기에 혼자 힘으로는 해결할 수가 없다. 《버리기 잘한 습관들》은 도무지 고쳐지지 않는 바로 그 습관들을 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한다. 그리고 그 빛 앞에 비추어 보자고 권면한다. 책을 읽는 내내 더 이상 습관들에 매이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만 매여 자유를 얻고자 하는 깊은 열망이 마음을 채우는 것을 경험했다. 이 책을 읽은 이들마다 말씀과 복음 안에서 예수님을 닮은 삶의 습관들이 아름답게 세워져 가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_수이브흐 | 그림 묵상 작가, 《예쁜 말 성경》 그림 작가



삶에 자리 잡은 잘못된 습관들은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나타난다. 때로는 무기력하게, 때로는 탐욕스럽게 가득 채운 삶의 습관들은 하나님에게 나아가지 못하게 하고, 은혜로 채워질 영역까지 잠식하게 만든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삶 속에서 이미 우상이 되어 버린 버려야 할 습관들을 점검해 보고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믿음의 삶을 살아 내도록 하자.
_오병훈 | 영락교회 3040세대 전담 목사



입맛은 생각만으로 쉬이 변하지 않는다. 우리 마음의 굶주림, 사랑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결코 만족할 수 없는 우상을 갈망하도록 오랫동안 훈련받았다. 따라서 굶주림의 방향, 습관을 바꿔야 한다. 습관이 우리 영성을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소한 습관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영성에 영향을 주는지 섬세하게 그려 내고 있다. 마치 우리 마음과 심리를 들여다보듯 하여 여러 번 놀라게 된다. 어느새 펜을 들고, ‘버리고 싶은 습관’ 리스트를 적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도 영적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분, 영성의 습관을 바로잡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_우성균 | 행신침례교회 담임목사, 《행신교회 이야기》 저자



영향력 있는 사람들은 ‘해야 할 것’(To do list)보다는 ‘하지 말아야 할 것’(Not to do list)을 작성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이것은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적용된다. ‘거룩’이라는 단어는 ‘버린다’는 의미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버리기 잘한 습관들》은 읽어 볼 만한 정도의 책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버려야 할 습관이 무엇인지 거울같이 보게 하고, 바른 습관으로 채워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창문같이 보게 한다. 우리에게는 이런 책이 꼭 필요하다.
_정석원 | 목사, 《청소년, 기도 많이 걱정 조금》 저자



이사할 때면 평소 사용한 적도 없고, 있는지조차 몰랐던 물건들을 발견하곤 한다. 그런 물건을 모아 과감히 버릴 때면 그동안 내가 얼마나 불필요한 것들을 쌓아 놓고 살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습관은 어떤 면에서 이와 비슷하다. 어느새 너무나 자연스러워 그것이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불필요한 것인지도 모른 채 우리는 버려야 할 습관들을 안고 살아간다. 그렇게 나와 한 몸이 되어 버린 잘못된 습관은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박길웅 목사의 《버리기 잘한 습관들》은 스스로도 눈치채지 못했던 우리의 잘못된 습관들을 세세하게 이야기해 주면서, 그 자리에 하나님을 통해 채워질 새로운 좋은 습관을 소개한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쉽지 않겠지만, 이 과정이 전혀 불편하지 않다. 박길웅 목사는 누구보다 따듯한 음성과 목소리로 우리에게 하나님을 통해 세워질 새로운 습관의 터전으로 이사할 것을 권유한다.
_조재욱 | 목사, 《물음에 답하다》 저자



이 책은 마치 나를 잘 알고 있는 상담 선생님과 대화하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모든 이가 공감할 만한 주제로 가득하다. 이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짧은 호흡으로 구성된 책이지만, 결코 그 내용은 가볍지 않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거룩한 습관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 내길 원하는 모든 청년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_주성하 | 목사, 오륜교회 청년국장









* 책 속의 한 문장



분노하는 것은 불을 내는 것과 같다. 분노가 지나간 자리는 모든 것을 태워 버린다. 화난 이유도 중요하지만, 화낸 이후의 일도 생각해 보자. 그래도 다 불태워 버리고 싶은가. _ p.26



상처는 불과 같아서 담아둘수록 더 뜨겁게 타오른다. 그러니 재빨리 마음에 난 불을 하나님에게 건네 드리자. _ p.42



미움이 죽음을 이야기한다면, 사랑은 생명을 말한다. 미움이 감정이라면 사랑은 의지다. _ p.96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에게 순종하려는 우리의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_ p.111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삶의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믿음의 본질은 어려움 없는 삶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_ p.121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은 눈에 보이는 성경을 읽는 것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더 사랑하기 원한다면 우리가 먼저 하나님 말씀 앞에 바로 서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_ p.126



의지한다는 것은 손 내밀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힘을 내어 나아가는 것이다. 그저 가만히 서서 문이 열리기만을 막연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_ p.131



어제의 믿음이 오늘의 신앙을 보장하지 않는다. 우리 믿음도 매일 새로워져야 한다. 어제의 믿음은 어제만으로 충분했다. 오늘이 어제와 다르길 바라는 우리 마음처럼 믿음도 새롭게 채워져야 한다. _ p.138



보이는 세상 속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해도 하나님은 세상을 가꾸어 가고 계신다. 당연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오직 감사할 일들만 가득할 뿐이다. _ p.140










* 차례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 #통제받기싫어하는습관
남들이 내 눈치를 봐요 #기분대로하는습관
화내고 후회하고, 화내고 후회하고 #분노하는습관
나중에 하지 뭐 #미루는습관
게으름을 이겨 내는 방법 #무기력한습관
손해 보면서는 살기 싫은데 #이기적인습관
상황을 모면하려고 시작한 일 #거짓말하는습관
그분이 일하셨던 흔적들 #기억하지않는습관
숨으시는 하나님 #보이는것만믿는습관
타인의 눈치를 너무 보는 것 같아요 #상처받는습관
내 불안은 어디서 왔을까? #의심하는습관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점검하지않는습관




미래를 알면 더 행복해질까? #내일을예측하는습관
빨리 답을 알고 싶어요 #결과만중시하는습관
분주함과 신속함 사이에서 #분주한습관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겠어 #산만한습관
안전한 곳이 좋아요 #모험을회피하는습관
기회를 놓쳐 버렸어요 #후회하는습관
역시나 이번에도 무너지겠지 #포기하는습관
하나님이 들어오실 문을 잠그다 #과신하는습관
떠나지 않으면 경험할 수 없는 일 #안주하는습관
칭찬받지 않으면 우울해요 #칭찬에집착하는습관
하나님과 씨름하기 싫어요 #고민하지않는습관



흐림
기도 없이도 모든 일이 잘될 때 #기도와거리두는습관
빨리 슬픔을 잊고 싶어요 #슬픔을못견디는습관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불안해 #통제하는습관
오늘도 망했어. 내일도 그렇겠지 #자포자기하는습관
일어나 처음 하는 일 #아침을허비하는습관
그 사람이 미워집니다 #미워하는습관
누군가 잘되는 게 너무 싫어요 #질투하는습관
그 상황에서 도망가고 싶어요 #회피하는습관
너무 쉽게 잊고 삽니다 #한눈파는습관
내가 착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자기중심적인습관



맑음
하나님은 그런 거 안보십니다 #겉모습을중시하는습관
왜 자꾸 남에게 인정받고 싶을까? #인정에집착하는습관
뒷담화를 즐기는 사람들 #험담하는습관
감출 수 없는 것 #함부로말하는습관
안경을 바꾸어 쓰다 #부정적인습관
첫사랑, 어떻게 회복하는 거죠? #열정없는습관
예수님을 믿어도 성경은 안 읽어요 #말씀을멀리하는습관
난 무슨 문제든 다 해결할 수 있어 #자만하는습관
그리스도인은 참 무책임해요 #기다리기만하는습관
선은 절대로 넘지 않겠어 #무절제한습관
내가 기부하지 못하는 이유 #나누지못하는습관
새로운 사람이 되어 나타날래요 #과거에머무르는습관
당연히 봄이 오는 줄 알았다 #감사하지않는습관



박길웅 소개

저자는 청년의 심장을 가진 사역자이다.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스물 다섯의 나이로 필리핀 바기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9년간의 유학 생활과 선교 사역을 하는 동안 청년들과 함께 살아가며 공감과 소통의 아이콘이 되었다. 현지에서 University of Baguio(BSED), Philippin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M.div)를 졸업하였고, 한국에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마쳤다.
광명의 신광교회 고등부, 삼일교회 학원선교부, 청년부를 담당하며 다음 세대를 살리는 최전방 사역을 감당했다. 이제는 또 다시 선교지로의 부르심을 받고 태국 선교사로 파송을 준비중이다. 저서로는
《청년아, 이 세대를 본 받지 말라》(2015), 《너, 하나님의 사람아》(2017), 《삶의 이유》(2020)가 있다.
고아와 과부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브엘라해로이 미니스트리’ 단체의 대표로 섬겼으며, 지금은 함께하는 선교인 ‘브레드하우스’의 대표로 선교와 목양을 병행하여 감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삶의 이유” 페이지를 직접 운영하며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도 그리스도인 청년들을 깨우는 사역에 열심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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