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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열정30년 그 뒤안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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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열정30년 그 뒤안길의 이야기

저자 :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DMI) | 2000-01-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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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8988850304
쪽수 321
크기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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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에 일생을 바쳐온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의 자전 일대기

제자훈련의 한 소명을 위해 평생을 하나님만을 보고 달려온 옥한흠 목사가 이제 지천명의 고개 위에서 자신이 살아온 피끓는 청춘의 역사를 처음으로 풍경처럼 되돌아본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최초로 받은 정식 사역이 출석 인원 한 명뿐인 대학부였던 옥 목사는 당시에 기존 교회의 청년 대학부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데 비해 큰 부흥을 맞고 있던 선교단체에 대해 큰 의문을 품고 연구를 거듭하여 성경적이면서 한국 실정에 가장 잘 맞는 제자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 오직 캠퍼스 선교ㆍ직장 선교ㆍ제자 선교를 위해 살아온 그의 축복된 인생, 그리고 그 뒤안길에 남모르는 고민들을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책을 내면서


1장 불가사의의 수수께끼
- 주님, 왜 저였습니까?


2장 또 하나의 교회를 보태지 말게 하옵소서
- C=B+E+V 제자훈련에 눈뜨다
- 중요한 발견을 향한 여정
-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3장 목사 기죽이는 사람들
- 시작ㆍ실패ㆍ도전ㆍ성공: 벼랑을 걷는 마음으로
- 목사 기죽이는 사람들
- 현대판 카타콤
- 가진 것은 없습니다만...........


4장 부흥의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 「평신도를 깨운다」를 쓰면서
- 교역자가 깨어야 평신도가 깬다
- 저래서는 안 되는데
- 혀가 둔한 설교자임에도 불구하고


5장 길고 긴 터널
- 선 줄로 생각하면 넘어질까 조심하라
- 처자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 일사각오로 다시 선 강단
- "목사님, 하비를 하나 가지세요?"


6장 하늘 아버지의 기쁨
- 생명으로 태어나는 환희
- 한 알의 썩은 밀알 되어
- "하나님 모르는 인생으로 살지 마십시오"


7장 세계를 향한 비전
- 교포 교회를 향한 나의 꿈
- 새 옷을 갈아입은 일본 교회
- 조선족을 위한 기술 대학을


8장 미래는 만들어 진다
- 몰려오는 젊은이들
- 아직도 덜지 못하고 있는 마음의 짐
- 좋은 예배자는 만들어 진다


9장 지금도 주님은 역사하고 계신다
- 나를 흔들어 놓은 하이워렌 충격
- 치료하는 주님의 손길이 되어
- 타오르는 기도의 열기


10장 나는 행복한 목회자
- 이런 장로도 있다
- 보람찬 팀 사역, 부교역자 만들기

《광인 공식: C = B + E + V》


B는 '신념(Belief)'의 첫 글자다. 생각해 보라. 빨랫비누 한 장을 팔아도, 우유 한 병을 팔아도 자기가 파는 상품에 대한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광고를 한다. 하물며 한 사람의 삶을 죄와 어두움의 종노릇 하던 데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바꾸는 일을 하면서 신념 없이 되겠는가. 내가 만나 본 제자훈련 실패자들은 다 신념이 결여된 사람들이었다. 제자훈련은 그 자체로 교회 존립의 목적이다. 지도자가 이 신념을 가슴에 새기지 못한 제자훈련은 백전백패다.


E는 '열정(Enthusiasm)'을 말한다. 신념이 있어도 열정이 없으면 제자훈련은 아예 시작하지도 말기를 간곡히 당부한다. 제자훈련은 영적 전투요, 피 튀기는 전쟁이다. 이 전쟁을 "제자훈련? 그거 좋지요"식의 점잖은 선의만으로 시작하려거든 역시 그만두는 편이 낫다. 이 열전의 불길 가운데서 지도자는 기꺼이 불쏘시개가 되어야 한다. 부교역자, 평신도 지도자들이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담임 목사 자신이 제자훈련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열심이 없다면 소용이 없다.


V는 '비전(Vision)'이다. 나는 제자훈련의 미래를 생각만 해도 즐거운 소름이 오싹오싹 돋는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온 세상을 은혜와 진리, 사랑과 찬송,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거룩한 삶으로 정복해 가는 광경을 떠올려 보라. 약간의 양심과 정의감을 붙들고 살아가는 선남선녀들도 진실과 정의의 승리를 믿는데, 그의 제자들이 "가서 제자 삼으라"는 명령의 필연적 성취를 믿지 못한다면 어디 면목이 서는가!


B + E + V의 합은 C이다. C는 그리스도에 미친 인간, 'Crazy for Christ'를 말한다. 나는 목회의 대가도 아니고 제자훈련의 원조도 아니다. 사랑의교회가 제자훈련의 모든 것을 보여 주는 유일한 모델도 아니다. 다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나는 지난 20년 간, 예수 때문에 미친 사람으로서 나와 뜻을 같이하고 이 광기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교회를 일구왔다는 것이다.
- 본문 『C = B + E + V 제자훈련에 눈뜨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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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소개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옥한흠. 그는 선교 단체의 전유물이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입각하여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목회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 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에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CAL세미나)는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로 끌어안고 씨름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탁월한 세미나로 인정받고 있다.
철저한 자기 절제가 빚어낸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육화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났다. 50대 초반에 발병하여 7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를 괴롭힌 육체의 질병은 그로 하여금 더욱더 하나님 말씀에 천착하도록 이끌었다. 삶의 현장을 파고드는 다양한 이슈의 주제 설교와 더불어 성경 말씀을 심도 있게 다룬 강해 설교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이해하는 지평을 넓혀준 그는, 실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성경 해석자요 강해 설교가였다.
설교 강단에서뿐만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도 신실하고자 애썼던 그는 한목협(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과 교갱협(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을 통해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에도 앞장섰다. 그리하여 보수 복음주의 진영은 물론 진보 진영으로부터도 존경받는, 보기 드문 목회자였다.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의 캘빈신학교(Th. 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제자훈련 사역으로 한국교회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 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한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를 비롯해 《길》, 《안아주심》, 《고통에는 뜻이 있다》, 성경 강해 시리즈인 《로마서 1, 2, 3》, 《요한이 전한 복음 1, 2, 3》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남겼으며, 그의 인생을 다룬 책으로는 《열정 40년》, 《광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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