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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에서 길을 찾는다 - 신약교회 회복을 향한 가정교회 20년의 기록

저자 : 최영기  | 두란노 | 2015-11-23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2]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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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24073
쪽수 276
크기 150*220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 교회의 위기! 가정교회에서 답을 찾다!”
“최영기 목사의 가정교회 20년 목회 노하우”


가정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공동체를 추구합니다.
가정교회는 초대교회인 신약교회로의 회기를 꿈꿉니다.
가정교회는 주님이 이 땅 가운데 회복하기를 소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입니다.


‘다른 것’이 아닌 ‘바른 것’을 찾으려고 했다.
‘대안’이 아닌 ‘본질’을 붙잡고자 했다.
성경이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일체 하지 않았다.
그렇게 시작된 가정교회가 어느새 20년이 되었다.
신약교회의 회복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지난날의 기록을 이 책에 담았다.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면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겠다는 의지만 있었지, 꿈도 비전도 없었다. 계획도 없었고, 구체적인 방법도 몰랐다. 성경 하나 붙들고,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며 상황에 밀리다시피 여기까지 오다 보니 20년이 흘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교회는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큰 운동이 되었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휴스턴은 미국 전체로 따지면 4대 도시지만, 한인 인구로만 따져 보면 변두리 지방에 있는 작은 도시에 불과하다. 이런 작은 도시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지역, 문화, 언어,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퍼져 가고 있으니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 밖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휴스턴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하나님의 주도로 어떻게 세계 곳곳으로 번져 가게 되었는지, 하나님의 손길을 보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 본문에서


[독자의 needs]

- 교회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신약 교회로의 회복을 일깨워 준다.
- 교회 성장보다 영혼 구원에 우선순위를 둔다.
- 불신자에게 전도하여 제자를 만드는 것에 교회 존재의 목적을 둡니다.
-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준다.
- 삶과 신앙이 본질상 하나였음을 깨우친다.


[프롤로그]

내가 휴스턴 서울교회에 부임한 때는 1993년 1월이고, 가정교회를 출범시킨 때는 같은 해 10월이다. 2012년 8월, 은퇴를 앞둔 어느 날, 성승현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총무가 찾아와서 ‘가정교회 20년 사’를 집필하여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했다. 나의 성향은 미래 지향적이기 때문에 지난날을 돌아보는 일에 별로 관심이 없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일기를 쓴다거나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는 일이 거의 없다. 교회 창립 20주년이나 30주년 기념행사 같은 것도 부질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 제안에 당연히 시큰둥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반응에도 성승현 총무는 굴하지 않고 이 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히 가정교회 20년을 기념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의 사역을 정리해서 기록으로 남겨 두면 최 목사님이 은퇴하신 뒤에도 가정교회가 계속 발전할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 말에 결국 설득당했다.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면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겠다는 의지만 있었지, 꿈도 비전도 없었다. 계획도 없었고, 구체적인 방법도 몰랐다. 성경 하나 붙들고,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며 상황에 밀리다시피 여기까지 오다 보니 20년이 흘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교회는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큰 운동이 되었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휴스턴은 미국 전체로 따지면 4대 도시지만, 한인 인구로만 따져보면 변두리 지방에 있는 작은 도시에 불과하다. 이런 작은 도시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지역, 문화, 언어,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퍼져 가고 있으니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 밖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휴스턴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하나님의 주도로 어떻게 세계 곳곳으로 번져 가게 되었는지, 하나님의 손길을 보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은 휴스턴 서울교회의 성승현, 김예자, 박인배, 이렇게 3명이 가정교회 20년 사의 제작 위원이 되어 가정교회의 확산에 한 자락을 담당했던 분들을 직접 찾아가서 일일이 인터뷰하고, 원고를 부탁했다. 이렇게 작성한 초고를 토대로 이 책을 출간할 수 있었다. 이 분들의 역할이 컸기에 공동 저자로 이름을 넣고자 했으나, 가정교회를 위해 섬긴 것이지 자신들의 이름을 알리려고 한 것이 아니라며 극구 사양해 내 이름만 넣게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은 4명의 공동집필임을 알아주기 바란다.
이 책을 통해 지난 20년 동안 하나님이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 어떤 식으로 일하셨는지를 보았으면 한다. 그래서 앞으로 20년, 40년, 60년을 넘어 가정교회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기대가 생겨나기를 소망한다.



들어가는 글


chapter 1
휴스턴 서울교회, 처음부터 좋은 교회는 아니었다


chapter 2
휴스턴에 뿌리내린 신약교회


chapter 3
가정교회를 성공시킨 리더십


chapter 4
가정교회 전파의 선두 주자들


chapter 5
가정교회의 확산


chapter 6
선교로 향하는 가정교회


chapter 7
가정교회와 함께한 동역자들


나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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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기 소개

1944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1967년 서울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한 후 해군장교로 3년간 복무했다. 1970년 전역과 더불어 오하이오 주립대학으로 박사학위 취득을 위해 도미했다. 1976년 박사학위 취득 후 캘리포니아주 북쪽 팔로알토에 위치한 Varian 사의 중앙 연구실에 취직했다. 이후 9년간의 연구생활을 통해 25편의 논문을 학술지에 발표했다.
대학원 재학중 미국의 전도대원이 길가에서 나눠주는 신약성경을 받아 읽은 것이 계기가 되어 예수님을 영접했다. 이후 그는 대학원에서 평신도 기도모임을 만들었다. 그는 평신도 지도자로서 전도와 성경공부에 열을 올렸다.
최 목사는 휴스턴서울교회에 1993년 1월 1일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최영기 목사의 꿈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만드는 것이었다. 휴스턴서울교회에 부임하여 이를 시도했고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은퇴를 한 2012년 8월에는 180여개로 늘어났다. 주일예배 장년 출석 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등 비약적인 성장을 했다. 성도 수의 증가는 대부분 가정교회를 통한 불신자 전도를 통해 이루어졌다. 최목사는 2012년 8월 휴스턴서울교회 담임목사직을 은퇴했으며 현재는 “국제가정교회 사역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그는 조혜순 사모와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가장 오래된 새교회』『함께 걸으면 새 길이 됩니다』『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이상 두란노) 『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꾸라』(나침반) 『The House Church: A New Testament Church in the 21st C』 (GLPI) 『교회는 병원이다』(요단)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규장) 『나 이런 목사올시다』(도서출판 환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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