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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단

이단 대처를 위한 교회 개혁

저자 : 탁지일  | 두란노 | 2016-09-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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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26398
쪽수 212
크기 140*210

이 책이 속한 분야



건강한 교회가

이단에 대처할 수 있다!


[이 책은]


정체성이 변형되어 가는 한국 교회에 개혁이 필요하다.
정결한 교회만이 이단을 대처할 수 있고
그들에게 온전한 치유와 회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개혁의 주체’에서 ‘개혁의 대상’으로 전락한 한국 교회!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행동을 행한 사람이 알고 보니 목회자였거나, 알고 보니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었다는 소식들을 우린 뉴스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접한다. 한국 교회는 많은 오류와 변형들로 아픈 과정을 걸어가고 있다.
한국 교회는 이단 대처의 명분과 영향력을 상실해가고 있다. 이단을 비판하며 이단에 빠진 사람들을 회복시키려던 교회는 오히려 이단에게 비판 받고 사회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더 이상 한국 교회는 ‘이단은 잘못된 집단’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단의 비판을 무시할 수 없다. ‘기독교는 무조건 정통’이라는 명분만으로 한국 교회의 잘못된 모습들을 모르는 척 눈감을 수가 없게 되었다. 한국 교회는 ‘개혁’이 필요하다.
국내 가장 영향력 있는 이단 전문가 탁지일 교수는 교회를 향한 이런 경고의 메시지들이 오히려 고맙다. 한국 교회에 개혁은 절박하고 포기할 수 없는 문제가 되었으며 교회도 ‘개혁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의 신간 《교회와 이단》에서는 사회와 이단이 교회에 던지는 설득력 있는 질문에 눈을 열어 직시하며 한국 교회의 잘못된 모습과 변형된 정체성을 지적한다.

이단 대처, 분리와 정죄가 아닌 온전한 치유와 회복을 위해!
비록 어제는 과오로 얼룩졌을지 몰라도, 문제와 비판에 직시하는 신앙적인 용기를 가지고 오늘의 회복을 위해 힘써야 한다. 그것이 교회의 몫이다. 이단 문제의 진정한 치유와 회복은 준비된 교회만이 이뤄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준비된 교회는 이단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이단은 그 규모가 커지고 생활의 침투 면에서도 깊어지고 있다. 부정적인 교회의 이미지에 반해 이단은 봉사 등의 사회 활동을 펼치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이고 있다. 무작정 ‘이단은 잘못된 것’이라고 치부해 버리기에는 그 크기와 깊이에 당해낼 재간이 없다.
이에 탁지일 교수는 준비된 교회가 이단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한다.


그는 이단의 실체를 가장 가까이서, 가장 정확하게 추적하고 분석해 왔다. 더 이상의 이단 피해자들이 생겨나지 않기를 바라는 애타는 마음으로 이단의 실체를 면밀히 서술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분리나 정죄가 아닌 온전한 치유와 회복임을 전한다. 이단의 문제가 또다시 이슈화되고 있는 이때. 공신력 있는 이단의 정보를 내놓고, 교회와 가족의 영향력을 확대하며, 복음과 진리로 대처하는 탁지일 교수의 현실적인 해답에 귀 기울여라!


[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교회 개혁(reforming the church)이다. 이단은 동시대의 교회를 비판하며 자신을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한다. 1부에서는 ‘이단, 교회에게 묻다’라는 주제 아래 이단들이 교회를 비판하기 위해 사용하는 나름 설득력 있는 도발적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개혁(reforming)이 아니라 변형(deforming)되어 가는 한국 교회의 모습을 숨김없이 노출하고, 이를 통해 사람의 오류가 제거되고 하나님의 계획이 회복되는 교회의 긍정적 변화를 모색해 본다.
둘째는 이단 대처(against heresies)다. 최근 이단들은 사회적 순기능을 시도하며 자신들의 종교적 역기능을 희석시키고 있다. 2부 ‘교회, 이단을 말하다’에서는 최근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이단들의 교리적·사회적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그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복면 뒤에 숨겨진 이단의 본질을 노출시키는 한편, 이단 피해자들의 치유와 회복 지원을 위한 공신력 있는 이단 정보를 제공한다.

[책 속으로]
01 교회가 정죄한 이단, 사회가 외면한 교회에게 묻다
사회적 위상과 공신력이 약화된 한국 교회의 이단 대처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회의 납득할 만한 이단 규정에 대해 이단들은 한국 교회의 문제점과 이단 규정의 공정성을 운운하며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다.
솔직히 한국 교회를 향한 한국 사회의 날카로운 비판에 대해 일면 감출 수 없는 고마움을 느낀다. 적어도 무관심의 단계는 아니라는 안도의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과거 한국 교회의 순기능을 기억하는 한국 사회는 교회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한국 사회는 교회를 향해 냉정한 경고의 목소리를 거침없이 보낸다. 소셜 네트워크가 발달한 오늘날은 더욱 그렇다. 교회는 계속해서 이러한 비판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스스로의 개혁으로 응답해야만 개혁의 주체로서 온전히 설 수 있다.
이단 규정의 ‘주체’인 교회가 사회의 비판에 직면해 있는 반면, 그 ‘대상’인 이단들은 (자신들의 정체를 감춘 채) 친사회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공신력을 얻기 위해 애쓰는 것이 오늘날의 형세다. 교회의 이유 있는 이단 규정에 대해 이단들은 상식과 형평성을 내세우며 교회의 문제점들을 노출시키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한국 사회 구성원들은 이단들의 사회봉사 활동이 진심이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다. 단지 사회봉사라는 행위와 그 결과에만 관심을 갖는다. 아마도 종교적 다양성을 특징으로 하 는 한국 사회의 당연한 반응이라고 볼 수 있다. 심지어 기독교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영남이나 제주 지역에서의 이단 대처는, 주변 사회로부터 교회 내의 밥그릇 싸움 정도로 인식되기도 한다.
아무리 고상한 성경적 가르침이라 하더라도 행함과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 반면 아무리 비성경적인 이단이라 하더라도 이타적인 봉사활동이 사회에 노출될수록 주변 사회의 긍정 적인 평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오늘날 한국 사회의 정서다. 교회가 정결한 모습으로 새로워지고 개혁되지 않으면 이단 대처의 명분과 영향력을 상실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주객전도 현상은 한국 교회 이단 규정의 영향력, 공신력, 구속력에 대한 문제 제기로 이어지고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만약 교회가 ‘이기적’이고 이단이 ‘이타적’이라면 교회의 이단 규정을 주변 사회가 어떻게 공감할 수 있을까? 한국 사회는 ‘착한 이단’과 ‘나쁜 교회’ 중 어느 곳을 더 선호할까? 단지 교회의 역사가 더 길고 양적으로 우세하다는 힘의 논리만을 가지고 교회가 이단을 정죄할 수 있을까?
만약 교회가 정통이라는 우산 아래 몸을 피한 채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를 정통 신앙의 이름으로 합리화한다면 이단 규정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빛과 소금의 삶을 사는 교회만이 종교적 다양성과 관용의 시대에 뿌리내리는 이단들의 도전에 당당하게 응전할 수 있는 것이다.



프롤로그
정결한 교회가 이단에 대처할 수 있다

1부 이단, 교회에게 묻다
- 이단에게 보이는 교회의 약점
1. 교회가 정죄한 이단, 사회가 외면한 교회에게 묻다 ● 14
2. 모략과 모함에 익숙한 이단, 모순에 빠진 교회에게 묻다 ● 20
3. 리플리 증후군에 걸린 이단, 므두셀라 증후군을 앓는 교회에게 묻다 ● 26
4. 신격화된 이단 교주, 비윤리적인 교회 지도자에게 묻다 ● 32
5. 세대교체 중인 이단, 세습 중인 교회에게 묻다 ● 38
6. 종말을 파는 이단, 종말을 잊은 교회에게 묻다 ● 44
7. 가정도 포기하는 이단, 소유에 집착ㅇ하는 교회에게 묻다 ● 50
8. 이단성 시비에 반대하는 이단, 교회사의 마녀사냥에 대해 묻다 ● 56
9. 거짓말이 자유로운 이단, 고집스러운 그리스도인에게 묻다 ● 62
10. 여성 중심적인 이단, 가부장적인 교회에게 묻다 ● 68

2부 교회, 이단을 말하다
- 이단의 실체와 대처 방안
1. 거짓의 장막, 신천지를 말하다 ● 76
2. 종말을 기다리는, 하나님의교회를 말하다 ● 88
3. 자가당착에 빠진, 구원파를 말하다 ● 102
4. 거짓 가정, 통일교를 말하다 ● 114
5. 성(聖)을 빙자해 성(性)을 노리는, JMS를 말하다 ● 126
6. 영원한 가정과 지상 천국을 꿈꾸는, 모르몬교를 말하다 ● 144
7. 그들만의 왕국, 여호와의 증인을 말하다 ● 160
8. 이단 트렌드 분석 ● 176
9. 이단 대처를 위해, 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 186
10. 이단이 문제라면, 가족이 정답이다 ● 202

에필로그
개혁하는 교회는 마침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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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지일 소개

탁지일 교수는 이단에 빠진 괴한의 피습으로 선친 탁명환 소장을 잃고, 이단 연구가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교회사적으로 볼 때 단 한 번도 이단으로 인해 교회가 무너진 적은 없고, 이단 피해자들의 입장에서 교회와 성도와 각 가정이 포기하지 말고 함께 노력해야 함을 알리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Th.B.), 연세대학교대학원(Th.M. 한국교회사),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Joint M.Div./M.A., Historical Studies)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세인트마이클칼리지에서 교회사 전공으로 박사 학위(Ph. D.)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교회와 이단》, 《이단》(이상 두란노), 《이단이 알고 싶다》(넥서스CORSS), 《사료 한국의 신흥종교》(현대종교), 《부산의 첫 선교사들》(한국장로교출판사), Family-Centered Belief and Practice in 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and the Unification Church(Peter Lang Publishing, Inc.) 등이 있다. 현재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월간 <현대종교> 이사장 겸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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