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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의 기적(한 아이의 삶을 절망에서 축복으로 바꾸는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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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의 기적(한 아이의 삶을 절망에서 축복으로 바꾸는 한순간)

저자 : 웨스 스태포드(Wess stafford)  역자 : 윤종석  | 디모데 | 2014-04-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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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8815699
쪽수 540
크기 15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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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세상을 구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한 아이는 구할 수 있습니다!


한순간이면 충분하다


이 책의 저자 웨스 스태포드는 35년 전 국제 컴패션에 투신한 후 총재를 역임하면서 평생을 아이들의 구호자와 옹호자로 살았다. 지구 구석구석을 돌며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가난이 그들의 존재와 인생을 짓밟지 못하도록 영적, 지적, 사회적 구조를 세우는 데 열정을 쏟았다. 전 세계 아이들을 가슴에 품고 평생 그들을 위해 싸운 그가 체득한 진리는 단 1분이면 아이들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는 삶의 한순간에 좋게든 나쁘게든 그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 아이가 그 순간에 경험하는 어른들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가 그 일을 이룬다. 한 마디의 격려, 사소한 칭찬, 한순간의 포옹, 두려운 아이의 손을 잡아주거나 아이의 눈물을 닦아주는 1분이면 된다. 그 순간 아이는 자신이 누구인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에 눈을 뜨게 되고, 아이의 미래는 영원히 달라진다.
넬슨 만델라의 열여섯 살에도, 아돌프 히틀러의 열한 살에도 그 한순간이 있었다. 그 1분이 축복과 비극의 파동이 되어 인류에게 돌아왔다.
한 아이를 위해 싸우라


저자는 현장에서 체득한 살아 있는 교육적 원리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아이의 영혼과 삶에 실제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아이의 육체적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 어떻게 감정의 장벽을 무너뜨리는지 실화를 통하여 입증해주고, 아이의 재능과 능력이 엿보이는 순간을 포착하여 아이를 꽃피우게 할 수 있는
통찰력을 아낌없이 나누어준다.
우리 모두는 다음 세대를 세우고 용기를 주기 원한다. 다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를 뿐이다. 이 책은 당신이 그 일을 어디에서 시작할 수 있는지, 또 그것이 단지 1분이면 된다는 진리에 눈뜨게 해준다. 오늘 하나님이 만나게 하시는 한 아이를 주목하라. 한순간이면 충분하다! 우리의 자원하는 마음이면 된다.


*** 이 책의 인세 수익금은 저자의 요청에 따라 전액 국제 컴패션으로 기부되어 세상의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데 쓰입니다.

추천의 글  4
들어가는 글  15



1부. 한순간이 사람을 구한다  23
자비로운 심부름 | “불에서 꺼낸 그을린 나무” | 계획에 없이 임신된 아기 | 어린 제시카


2부. 한순간이 자존감을 세워준다  43
저 신발 좀 봐! | 손만 흔들어 주어도 | 절망 속에서 피어난 꽃 | 딸로 태어난 설움
영향력의 재생산 | 초록색 일기장 | 열성 팬 | 하얀 치자꽃 | 칭찬도 학습된다
나를 춤추게 한 할아버지


3부. 한순간이 성품을 형성한다  79
월척을 놓아주다 | 이실직고 | 방풍창을 달아라 | 낚시터에서 배운 교훈
계단에서 나눈 짤막한 대화 | 내면의 아름다움 | 잊지 못할 생일 파티
문제가 될 것인가, 해답이 될 것인가? | 보다 만 경마


4부. 한순간이 재능을 발굴해낸다  113
“너는 노래 못해!” | 얼간이라도 좋다 | 내 어깨를 어루만지는 손 | 마음이 담기지 않은 연주
궁지에 몰렸을 때 | 아주 특별한 서랍 | 보는 눈과 듣는 귀


5부. 한순간이 영혼을 깨운다  141
있으나 마나 한 존재? | 중요한 일을 아이에게 | 듣기 시작한 소년 | 같은 실수 다른 결과
솔직한 조언 | 축복 | 아낌없이 주는 마음 | 불꽃 속에서 들려온 소명


6부. 한순간이 사고력을 길러준다  177
‘지진아’ 학급 | 문제아 | 명사와 부사 | “너는 멍청이가 아니야!” | 할머니의 칭찬
엎질러진 우유 | 선생님의 차 안에서 | 3분간의 만남 | 꿈을 길러주라


7부. 한순간이 소명을 깨우쳐준다  203
나침반 | 최고의 희생 | 아버지가 물려준 펜 | 추장의 연설 | 신발 가게 | 올리브 묘목
그냥 장난이라니? | 작은 소녀, 큰 계획 | 여자 조종사 | 뜻밖의 선물 | 진로 수정
잠수함을 평정하라 | 한국어 철자법



맺는 글  241
감사의 글  271
주  275

웨스 스태포드의 진심은 어린이들을 향해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에게는 이런 특별한 한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 주위에 기회를 잃어버린 어린이는 지금도 누군가가 자신을 발견해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정인 _한국 컴패션 대표


내가 질병이나 사고 없이 한국 여성의 평균수명만큼 살 수 있다면, 나는 앞으로 만 번의 하루를 더 살 거예요. 그리고 나는 그 만 번의 하루로 만 번의 기적을 만들고 체험하며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에게는 몇 번의 하루가 남았나요? 그리고 몇 번의 기적을 만드시겠어요? 이 책을 읽으며 자신에게 질문해보세요. 분명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거예요.
신애라 _배우, 컴패션 홍보대사


평생 아이들의 투사로 살아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도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한 번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서든 평생에 걸친 후원을 통해서든 우리도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 그러면 그 아이들이 자라서 가장 자기다운 사람이 될 뿐 아니라, 더 건강한 가정과 사회와 나라를 세우게 될 것이다.
게리 채프먼_『5가지 사랑의 언어』 저자


웨스 스태포드를 처음 만나던 순간이 기억에 선하다. 그가 품고 있던 그리스도의 마음이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그래서 이 주제로 책을 쓰기에 그보다 적합한 사람을 떠올릴 수 없다. 우리의 한순간을 최대한 잘 활용하면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다.
데이비드 플랫_『래디컬』 저자, 브룩힐즈 교회 담임목사


내가 애정을 담아 “웨스 삼촌”이라고 부르는 사랑하는 친구가 주옥같은 책을 썼다. 놀랍고 감동적인 사연들로 가득한 이 책은 우리에게 한 아이와의 만남은 그 아이의 운명을 바꾸는 위력이 있다는 가르침을 준다. 웨스의 성품과 긍휼,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내 삶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실제로 혹은 책으로 그를 만나고도 변화되지 않을 사람은 없다. 당신도 큰 힘과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레베카 세인트 제임스_가수, 작가, 배우


책을 읽다 보면 당신의 삶에 새 출발을 가져다준 마땅히 감사해야 할 누군가가 떠오를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한순간 이 주변 아이들의 인생을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삶으로 우리를 절실하게 부른다. 이 일을 외치기에 웨스 스태포드보다 적합한 사람은 없다. 바로 지금, 당신이 한 아이의 인생을 영원히 변화시킬 수 있다.
마이클 W. 스미스_가수 겸 작곡가


예수님은 아이들을 “나의 작은 자들”이라 부르시며 한 아이라도 실족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엄하게 경고하셨다. 예수님의 제자라면 누구나 이 책으로 도전받고 자기 주변의 작은 자들에게 주목해야 한다. 그분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밥 르핀_라디오 프로그램 ‘FamilyLife Today’ 공동 진행자


일의 성공이나 삶의 목적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추구해 본 사람은 격려의 말 한 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안다. 이 책이 일깨워주듯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한 아이와의 만남에 담긴 잠재력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내 자녀일수도 있고, 친척일 수도 있고, 이웃일 수도 있고, 생판 모르는 아이일 수도 있다.
에이미 그랜트_가수 겸 작곡가, 아동 옹호자


이 책을 통해 우리도 각자의 중요한 역할에 눈뜰 수 있다. 우리도 한 아이가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내도록 도울 수 있고, 아이들을 하나님의 눈으로 볼 수 있다. 기회가 올 때마다 그 순간을 포착하여 한 아이 안에 생명과 격려를 불어넣어주면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지미 멜라도_윌로우크릭 협회 총재


모든 아이에게는 자기를 미친 듯이 사랑해주는 사람이 적어도 한 명은 있어야 한다. 아동 옹호자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은 웨스 스태포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온 세상의 아이들을 도와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이 책은 하나님의 섭리라는 신기한 여정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에게 생명을 살릴 기회를 주신다.
팀 클린턴_미국 기독상담자협회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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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스태포드(Wess stafford) 소개

웨스 스태포드 박사는 국제컴패션 Compassion International 총재로서 가난한 어린이들의 수호자로 인정받고 있다.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이 일의 적임자로 특별하게 준비된 웨스 스태포드는 무디 성경학교,바이올라 대학,휘튼 칼리지에서 학위를 받고, 미시건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면서 종종 이렇게 말했다. '다국적 기관을 이끌어가는 데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나는 아프리카 마을에서 자라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배웠습니다. 아이보리코스트의 선교사의 아들이었던 웨스는 지혜롭고 사랑이 많은 아프리카 '대가족'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 그러나 잔혹한 가난이 아프리카 친구들의 목숨을 빼앗아갈 때마다 그의 어린 마음은 상처를 입었다. 그리고 1977년, 웨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어린이 양육기관 중 하나인 국제컴패션의 간부가 되었다. 현재 국제컴패션은 65개의 교단과 수천 개의 지역교회들과 협력해 23개 국에서 60만 명의 어린이들을 양육하고 있다. 웨스는 해외와 본부 사이를 오가며 28년 동안 이 일을 해왔고, 1993년 이후로는 총재로 일하고 있다.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열정적이고 가정적인 남자 웨스는 콜로라도 주의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위치한 작은 농장에서 아내 다나와 살고 있다. 이들에게는 두 딸 제니와 케이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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