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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개정)

저자 : 박영덕   | IVP | 2009-03-23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7]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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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2811062
쪽수 134
크기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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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로 가는 길은 많은데 굳이 기독교를 믿어야 하나?'
'하나님이 정의롭다면 왜 악인이 있는 걸까?'



시간이 흐르면서, 차츰 한 사람이 이 신앙의 세계에 첫발을 디디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보니 그들이 주저하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을 모른 채 살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분 앞에 계시며 그분이 당신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었다", "그분 앞에 나아가면 당신도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면 얼마나 당혹스러울까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 진리를 쉽게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직접 만나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빛으로 가까이 나갈 수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제가 만난 많은 대학생과 청년들은 믿고 나서 "기독교가 이런 종교인 줄은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전에는 정말 몰랐어요"라고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이 책이 많은 분들의 삶에 참으로 귀한 계기를 마련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서문중에서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1장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2장 기독교를 멀리하는 열여섯가지 이유
3장 기독교의 참 모습
4장 신이 있다는 두가지 증거
5장 구원을 향한 첫걸음

“머리에 맴도는 여러 의문과 의심을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었고, 주변에 이 책을 추천하거나 선물로 주기도 했습니다. 거의 10년 전에 읽었지만 아직도 또 앞으로도 기억에 남을 책입니다.”
| 천슬기_번역가

“이 시대의 고전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분량이 얼마 되지 않아 잡으면 단번에 읽을 수 있고, 국내 저자가 써서 우리 감성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딱 한 단어로 말하라면 이렇게 하겠네요. 강력 추천!”
| 방성근_대학원생

“가장 기본적인 기독교의 진리를 쉽고 적절하게 설명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작 이 책을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꽤 오랜 동안 사랑받아 온 책인데, 읽어 보니까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 이홍균_평신도

“이제 무턱대고 믿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왜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현대인들의 물음표로 가득 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세상 속에서 기독교의 진리를 어떻게 논리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지를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해 줍니다.”
| 김영남_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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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덕 소개

1955년 서울 출생으로 경희대 신문방송학과와 연세대 대학원 행정학과,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저서로는 대학가의 조용한 베스트셀러, 불신자와 초신자를 위한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가 있으며, 기독학생회(IVF) 총부로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정애숙(전 기독교사회 간사)과 딸 승주, 아들 기택이가 있다.

한마디로 그는 복음전도자이다. 대학 졸업 후 서울, 대구, 부산 등지에서 지칠 줄 모르고 청년 대학생 사역에 그 자신을 드렸다. 그가 19년간이나 줄곧 다음 시대를 바라보며 캠퍼스 복음화에 생을 바친 것은 청년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며 그 자신이 청년 시절 방황했던 경험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무와 공허 속에서 술과 포커로 세월을 보내다가 주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그의 고백대로 주님의 특별한 은혜였다. 그 이후 그는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돕고 싶었고 연민의 정을 느꼈으며 그러고는 신자든 불신자든 가리지 않고 그들을 힘껏 도왔다. 그는 이런 영적 싸움을 하면서 말씀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게 되었고, 그래서 지금은 신구약 66권을 강해한 테이프를 한국 교회에 남기는 것이 그의 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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