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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일이라서 기도합니다

저자 : 찰스 G. 피니(Charles G. Finny)  역자 : 임종원  | 브니엘 | 2013-10-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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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3239850
쪽수 208
크기 14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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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항상 큰일이 닥쳤을 때만 기도하려 할까?

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은 문제는 없다.
그리고 기도가 필요 없을 만큼 큰 문제도 없다.

우리의 모든 일은 항상 하나님께 기도 응답의 대상이다.
그러므로 어떤 작은 일에도 먼저 하나님께 구하고 응답을 받아야 한다.

글쓴이 찰스 피니는 철저히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다. 하나님은 피니의 기도를 들으셨으며, 피니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언젠가 한 번은 오벌린대학에 다니는 여학생에게 물질적으로 매우 절실한 상황이 발생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 여학생은 이 문제를 기도 제목으로 삼아 기도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말하지 않은 채, 다음 집회 시간에 피니 총장에게 이 문제와 관련해서 얘기해보기로 했다. 집회 날, 피니 총장은 여러 학생들을 상담하고 격려하면서 이리저리 분주히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저녁 시간이 되자 갑자기 이 여학생에게 다가오더니 손에 5달러짜리 지폐를 건네주고는 아무 말 없이 지나가버렸다.”
특히 찰스 피니는 강력한 설교자였는데, 그 이유는 언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840년, 어느 안식일에 찰스 피니가 전한 강력한 설교를 듣고, 위드라는 이름의 젊은이가 고함을 질러대기 시작했다. 그는 자기가 저지른 죄악들 때문에 괴로워서 도저히 가만히 앉자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피니는 설교를 멈추고 그 남자를 강단으로 불러냈다. 그 죄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앞으로 걸어 나갔다. 그러자 피니는 주께서 이 죄인을 둘러싸고 있는 장막을 조금이라도 걷어내 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이 참회자에게 풍성하신 은혜를 충만하게 기름 부으신 나머지, 결국 회심하게 되었다.”
또한 찰스 피니는 열심히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피니는 각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하였으며, 모든 사람의 필요가 충족되도록 기도하였다. 피니는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꺼이 쓰임받기를 기뻐했다. 그리고 피니는 국가 지도자를 비롯하여 각 지도자들의 결정을 위하여 항상 기도에 힘썼다.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노예제도 반대운동으로 완전히 전환하기 전에, 피니 총장은 링컨 대통령에게 세 번이나 편지를 썼다. 피니는 이렇게 말했다. ‘첫 번째 편지를 쓴 다음, 무릎 꿇은 채로 한동안 너무나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이 편지가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기를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응답이 없었지요.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지를 보내고 기다렸지요. 이번에는 조그만 쪽지가 도착했는데, 아무런 감사 표시나 약속의 말도 없이, 단지 한 가지 질문을 던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성실하게 그에 관해 답장을 보냈고, 결국 하나님이 설복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노예해방선언문이 발표되었지요.”
이처럼 기도의 사람이자 말씀의 사람인 피니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기도하면서 싶게 놓치는 부분을 아주 자세히 알려준다. 피니는 먼저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감찰하시도록 간구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내면을 다윗처럼 먼저 감찰받은 후에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하라고 충고한다. 그러고 나서 용서를 구하는 기도에 앞서 먼저 회개하라고 촉구한다. 우리는 간구는 많이 하지만 진정한 회개는 그다지 않는 것 같다. 그러면서 우리의 기도에 있어 가장 크고 중요한 하나님의 부르심, 즉 자신의 소명에 관하여 더욱 열심히 기도하라고 말한다.
우리의 모든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이뤄지기를 소망해야 한다. 그러기에 아주 작고 사소한 일로부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는 크고 중요한 기도까지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찰스 피니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말씀의 사람이었다.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었다. 피니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자신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도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자신이 직접 체험한 기도의 세계를 이 책 안에 오롯이 펼쳐놓고 있다.

프롤로그

Part 1. 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은 일은 없다
1. 하나님이 친히 당신을 감찰하시도록 간구하라
2. 용서를 구하는 기도에 앞서 먼저 회개하라
3.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하라

Part 2. 기도가 필요 없을 만큼 큰 문제도 없다

4. 먼저 하나님이 설복하시는 기도의 조건들을 알라
5. 한 영혼의 소중함을 깨닫고 끈질기게 기도하라
6. 당신의 살아 있는 소명을 위해 더 큰 기도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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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G. 피니(Charles G. Finny) 소개

찰스 G. 피니(1792-1875)
현대 부흥 운동의 아버지인 그는 미국 코네티컷주 워렌에서 농부의 일곱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법률가로서 순조로운 삶을 시작하였으나 1821년 자아와의 처절한 싸움 끝에 자신을 하나님께 굴복시키는 극적인 회심을 체험하고 삶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
신학훈련을 거쳐 설교자로 변신한 그의 사역을 통해 수많은 회심자들이 나왔고 소위 "제2의 대각성 운동"이 뉴욕과 필라델피아, 보스턴은 물론 영국까지 강타했다. 그의 열정적인 집회, 이름을 호명하는 기도, 장시간 이어지는 집회, 구어체 설교, 여성의 대중 간증과 기도는 새로운 반향과 더불어 심한 반발을 사기도 하였다. 생애 후기에 그는 오벌린 대학에서 하나님을 섬겼다.

저서
찰스 피니의 부흥론(Lectures on Revival)
찰스 피니의 자서전(The Autobiography of Charles G. Finny)
그리스도인의 순종원리(Principles of Christian Obedience)
성결의 비밀(Sanct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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