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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능력으로 살다

저자 : 류영모  | 와웸퍼블 | 2017-04-1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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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5365313
쪽수 216
크기 12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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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의 즐거운 교환으로


부활의 능력과 치유를 경험하라!


 


 


십자가는 ‘미련한 지혜’(고전 1:23-24)다. 십자가! 그곳은 죽음이 영원히 패한 곳이다. 죄인이 의인(義人)되는 곳이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곳이다. 십자가는 ‘이미’ 죄인의 용서가 선포된 곳이고 ‘아직’ 죄인에게는 용서가 대기하는 곳이다. ‘이미’ 달려 나온 죄인을 의인이라 부르고 ‘아직’ 달려 나오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죄인을 기다리는 곳이다.


그것이 십자가의 역설이고 십자가의 한없는 포용력이다. 십자가의 용량은 인류 역사상 모든 죄인을 품고도 남음이 있다.


십자가는 신비한 ‘교환’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값어치 없는 죄의 쓰레기가 값을 매길 수도 없는(Priceless) 하늘의 귀중품과 교환되는 곳이다. 인간의 죄, 분노, 상처, 질병, 저주, 실패, 절망 등이 구원, 사랑, 싸맴, 치유, 축복, 성공, 소망으로 거래되는 곳이다.


인간에게는 항상 이익이 되고 하나님께는 항상 손해가 되는 거래이지만 그곳 ‘장터’에서는 다툼도 성냄도 실랑이의 고성도 없는 서로가 즐거운 ‘신적 교환’이 벌어진다. 십자가는 실로 역설과 아이러니 그리고 탈 논리가 통하는 ‘즐거운 교환의 장터’이다. - 서문 중에서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누릴 수 있는 무궁무진한 것들을 우리에게 도전한다. 십자가 앞에서는 우리 영혼이 살아나 부활을 경험하고 세상의 모든 염려가 하늘의 신령한 것들로 바뀌고 열등감 앞에서는 하나님 자녀 된 자로서 높은 자존감을 갖게 한다.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아픔을 겪는 자들에게는 세미한 음성으로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가난을 부요로 우리의 약점을 강점으로 바꿀 수 있는 삶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책 속으로


 


대속적 희생과 사랑은 죄인을 십자가로 손짓하여 부른다. 그곳에 오면 죄인을 위한 잔치가 있기 때문이다. 잔치는 죄인을 위해 베풀어졌으며 그것은 사랑에 근거한다. 죄인에 대한 사랑은 결코 예사로운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베푸는 쪽의 손해와 희생을 내포한다.


죄인이 잔치에 가져갈 ‘선물’은 전혀 없다. 죄인이 스스로 생산하여 내놓을 수 있는 것이 죄뿐이기 때문이다. 잔치에 죄밖에 가져갈 것이 없음을 알게 된 죄인들은 슬퍼할 수밖에 없지만 잔치의 주인은 그들에게 기뻐하라고 하신다. 그분은 부요하여 새롭게 갖고 싶은 것이 전혀 없다. 죄인이 그저 잔치에 참여해 주는 것만으로 주인은 기쁘다. 뿐만 아니라 주인은 잔치에 참여한 죄인에게 부요한 하늘의 선물을 안겨 주신다.


_서문 중에서


 


 


굶주려 죽게 된 자신, 저주의 물에 빠져 망하게 된 자신의 실존을 발견했다면, 이제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행하신 그 신적 교환을 내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율법을 주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내가 얼마나 저주받을 죄인인가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알게 하기 위함이다. 기준이 없으면 잘못도 없고, 정답이 없으면 오답도 없으며, 과녁이 없으면 오발탄도 없다.


인생의 정답을 주신 이유는 지금 내 상태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보여 주기 위함이다. “육체적 저주, 정신적 저주, 영적 저주, 환경적 저주, 물질적 저주에 빠진 너는 희망이 없다. 너는 죽어 마땅하다.”라고 율법은 말한다. 이때 하나님이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을 준비하셨다.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다. 내 죄를 담당하고 내가 감당해야 할 모든 저주를 담당하셨다. 거기서 “다 이루었다. 다 갚았다.”고 말씀하시며 내가 감당해야 할 형벌을 대신 져 주셨다.


_1장 즐거운 교환 중에서


 


 


내가 열등감의 노예인가, 아니면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가를 평가하는 기준이 있다. 나는 늘 비판적인 사람인가 아니면 늘 좋은 점을 보고 사건이나 남을 칭찬하는 사람인가를 보면 된다.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비판의식이 심하고 아무도 칭찬하지 못하고 아무도 사랑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은 사실은 자신을 비판하는 것이다. 지금 다른 사람을 비판함으로써 자신의 열등감을 덮어보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비판과 분별은 다르다. 비판이란 상대에게 정죄와 분노를 갖는 것이다. 열등한 자신을 좋아할 수 없고 칭찬할 수 없으니까 다른 사람도 진심으로 좋아할 수 없고 좋은 점도 볼 수 없다. 모든 사람에게서 흠을 찾아내는 비판의식이 습관처럼 되어버린 것이다. 비판이 습관처럼 된 사람은 자신도 행복하지 않고 그 주변의 사람들도 행복할 수 없다. 입에서 나오는 말마다 독을 퍼뜨리게 된다.


열등감을 극복하지 못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아부라고 느낀다. 심지어 굴욕감을 느껴 자존심이 상한다. 열등감을 극복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보고 웃지도 못한다. 타인의 실수를 용납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십자가 앞으로 자신의 열등감을 다 내려놓고 맡기면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아 인정하고 칭찬할 수 있게 된다. 모든 사건의 좋은 점만 보인다. ‘잘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된다. 얼굴이 온화하고 얼굴 모양이 부드러워진다. 늘 웃을 수 있기 때문에 여유가 생긴다. 자기를 용서하고 다른 사람의 잘못을 용서할 수 있다.





서문 / 추천사


1장 즐거운 교환


2장 죽음을 부활로


3장 민족의 아픔을 영광으로


4장 세상 염려를 신령한 염려로


5장 열등감을 자존감으로


6장 죄책감을 영혼의 자유로


7장 우울증을 넘어 세미한 음성을


8장 가난을 부요함으로


9장 중년을 인생의 전성기로


10장 약점을 강점으로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보다 높고 깊고 넓은 차원에서 조명하고 있다. 십자가가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십자가 없는 설교, 예배, 교회에는 은혜가 없다. 십자가를 등에 지고 예수를 따르는 크리스토퍼의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글은 그래서 더 우리의 폐부를 찌른다.


박종순 충신교회 원로목사


 


복음의 핵심은 십자가다. 오늘의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비극은 그 십자가를 경험한 일이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개혁자 루터와 함께 십자가를 즐거운 교환이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선포한다. 죽음을 부활로, 아픔을 영광으로, 열등감을 자존감으로, 가난을 부요로,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곳이라고 말한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의 절대적 필요인 십자가를 통한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간의 영혼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 세상의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십자가는 유일한 변화의 자리이자 수단이라고 말해 준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십자가와 부활을 통한 복음의 능력만이 각 사람과 이 세상을 치유할 수 있음을 고백한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과 교회 그리고 우리 사회가 더욱 사랑과 용서, 평화의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임성빈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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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모 소개


류영모 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교(B.A.)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M.Div. 및 M.A. 과정을 마치고 리전트 대학교(Regent University)에서 'G12' 셀교회 모델개발' 제하의 논문으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총회교육자원부장, 알파코리아(AlphaKorea) 명예 이사장과 인터넷신문 「교회와 신앙」발행인, 나사렛대학교 객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도 일산에 있는 한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열매로 맛보는 성령충만」(서로사랑)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가슴앓이」(서로사랑)
「아버지 상처 넘어 축복산에 오르라」(서로사랑)
「어게인(Again) 1907」(서로사랑)
「십자가를 통한 즐거운 교환」(서로사랑)
「인생이 바뀐다」(서로사랑)
「힘」(서로사랑)
「G12 셀리더십」(서로사랑)
「율법의 늪에서 은혜의 바다로」(서로사랑)
「두 날개로 비상하는 교회」(서로사랑)
「구도자에 민감한 교회」(서로사랑)
「가장 큰 선물」(서로사랑)
「인카운터」(서로사랑)
「Post-Encounter」(서로사랑)
「셀리더십으로 살아나는 교회」(NCD)
「꿈대로 되는 교회」(나침반)
「치유가 있는 교회」(나침반)
「축제가 있는 교회」(글로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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