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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는 믿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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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는 믿음의 길

이 세상에서 지혜롭고 당당한 삶을 원하는 당신에게

저자 : 박동녀  | 하늘북미디어 | 2019-07-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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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5411559
쪽수 315
크기 1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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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이후 대한민국에 불어닥친 복음의 역사를 오롯이 전하는 복음전도서이다. 남북 간에 벌어진 6·25전쟁의 아픔과 굴곡진 현대 사회의 상처 그리고 한국 교회에서 만들어진 기쁨과 아픔 모두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한 개인의 복음된 삶을 너머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와 심판을 볼 수 있는 이 시대의 성경 말씀이다.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깨달아야 한다. 오늘날은 모세의 시대요 다윗의 시대요 솔로몬의 시대요 이사야의 시대요 예레미야의 시대요 예수의 시대요 베드로의 시대요 사도 바울의 시대이다. 그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일깨운 복음과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성경책에 기록된 지혜와 은사로 우뚝 일어서야 한다는 사실들을 세세히 기록한 책이다. 이 시대에 우리는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오늘날을 사는 우리는 [축복받는 믿음의 길] 읽고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과 온전한 복음을 깨닫고 승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시대 시대마다 역사함과 거룩함을 보여주신다. 성경 말씀 안에 기록되어 있는 축복과 복음 그 하나하나를 전하기 위해 [축복받는 믿음의 길] 복음서를 작가는 묵묵히 기록했다. 이 땅의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무지개 언약과 참된 복음을 알리기 위해 박동녀 작가가 다시 한번 펜을 들었다. 이 책을 읽는 성도들은 무엇에 기뻐하고 무엇에 찬양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올바른 길을 통해 복을 받고 오롯이 하나님 말씀을 따라야 한다.

대한민국 또는 전 세계 어디에 살든지 오늘 우리가 복 받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 말씀을 잘 읽고 잘 지켜나가는 것이다. 이 시대는 성경 말씀대로 축복받는 삶을 살아야 하는 시대이다. 이 땅에서 거룩한 성경 말씀이 꽃피우는 동안 그 누구도 온전한 꿈과 희망을 빼앗을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과 사명을 잃어버리지 않게 늘 기뻐하고 찬양해야 한다. 작가는 오늘날에도 크나큰 역사함과 거룩함이 일어나는 현실 속에 살아가며 천국 복음과 믿음을 전한다. 지금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깨닫지 못하면 세상 고난과 슬픔을 겪을 수 있다. 우리는 시대 시대마다 일깨우는 말씀을 통해 축복받는 믿음의 길을 가야 한다. 이 복음서에는 시대를 관통하는 하나님 말씀과 거룩한 사명이 담겨 있다.



책 속으로


오늘날에도 우리 성도가 이 땅에서 교회 목사님과 서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목사와 성도의 관계는 권위와 명령으로 복종하는 상하관계가 결코 아닙니다. 지금까지도 몇몇 신부와 주교가 수녀들을 마음대로 명령하고 부리는 것은 잘못된 행위이며 거짓된 복음입니다. 이 땅의 모든 성도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교황이나 일반 성도나 모두 똑같은 존재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순결하게 고백하며 순종하는 것입니다. p57

우리가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할 때 세상에서 장수하고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온 세상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 복된 음성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세상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이 땅에서 거룩한 본분을 다하며 살아야 합니다. 정말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 말씀에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의 꿈과 희망, 배움과 성공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이며 은혜입니다. p93

나는 [오늘날 말씀으로 성공하라] 복음서를 통해 우리 성도가 참된 복음과 말씀을 하나부터 백까지 깨닫도록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이 땅의 악인과 거짓이 모두 복음의 심판으로 오롯이 판결되길 기도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세상 사람과 성도들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전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세세히 말하고 전합니다.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p161

하나님의 심판은 이 땅에서 구속되는 수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이용해 사탄의 짓거리를 한 자들을 지옥불로 철저히 심판하십니다. 우리가 읽고 보는 성경책 안에는 하나님 말씀이 살아 숨 쉬는 역사이며 복음의 심판입니다. 우리 성도는 세상에서 죄짓지 말고 거룩히 살다가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는 즐겁거나 슬프거나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과 복음을 귀담아들어야 합니다. p225

우리 성도가 복받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을 잘 가꾸며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대로 축복받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 온전한 꿈과 희망을 품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가 하나님의 복음을 잃어버리면 민둥산처럼 한순간에 고난과 아픔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북한에 있는 사람들처럼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듣지 못하면 고난과 슬픔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 땅에서 하나님 예수님의 성경 말씀을 잘 지켜나가야 합니다. 복음의 축복을 잘 지켜야 합니다. p264

오늘날 젊은 청년들은 다윗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정말로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구원의 손을 내밀 자는 오직 하나님 아버지뿐입니다. 지금 우리 청년들에게 진정으로 위로해 줄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무런 조건도 아무런 보상도 요구하지 않는 자가 누구입니까? 나와 당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 의로운 자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이 땅에서 기쁨의 복을 받아 여호와 하나님께 거룩한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것이 성공하고 크게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가 크게 성공하고 값어치 있게 사는 길입니다. p286

오래전 이스라엘이나 오늘의 한국이나 아무리 좋은 땅과 좋은 것을 누릴 수 있는 복음의 축복을 받아도 하나님의 믿음을 저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서 복음과 믿음이 사라지면 부귀영화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한국 땅에 대형 교회를 짓고 헌금 봉투를 엄청 쌓아 올려도 하나님 아버지의 성경 말씀이 없다면 무용지물입니다. 목사가 귀신을 쫓고 대형 교회와 기도원을 만들어 올려도 하나님 예수님의 성경 말씀을 오롯이 전하지 못한다면 타락한 허수아비일 뿐입니다. p294



축복의 말씀과 믿음을 전하며
아름다운 세상에서 우리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다

1부. 무지개 언약의 증거를 구하자

1장. 축복받는 믿음의 길이란13
2장. 세상 만물보다 아름다운 무지개 말씀을 구하라19
3장. 오늘도 외롭지 않게 복음 된 삶을 살자 23
4장. 인생의 배고픔은 밥그릇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29
5장. 주여 주여 간청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37
6장. 노예 같은 삶이 아니라 축복의 깨달음이다43
7장. 성경 말씀의 참된 믿음과 생각을 가져라55
8장. 방황하고 낙심하는 자를 찾아라63
9장. 행운! 행운! 행운! 행복한 말씀이다71
10장. 죄를 회개하라 축복에 감사하라77

2부 거룩한 이야기를 읽고 깨닫자

1장. 하나님의 복된 소리에 감사하자 89
2장. 삐뚤어진 몸과 마음은 복 없는 인생이다 95
3장. 하나님의 심판이 일어나는 오늘 하루에 감사하라 105
4장. 마귀와 귀신은 한방에 물리쳐야 한다115
5장. 신용불량자는 거룩함과 무관하다121
6장. 땅에서 피어나는 복음의 심판 133
7장. 오늘도 열심히 일하며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141
8장. 부모의 복음과 죄악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151
9장. 오늘날 노예 같은 삶이 복음 전도인가? 159
10장. 마음의 상처는 복음 말씀으로 치료하라165

3부 구름 속 너머 밝은 빛을 그리자

1장. 하나님을 닮은 자녀들은 세상에서 당당하라173
2장. 세상 악인과 귀신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물리쳐라 181
3장. 우리 모두 즐겁고 행복한 말씀을 누리자 189
4장. 세상 사람에게 수준을 맞추려 희생하지 마라 195
5장. 돌, 철, 금, 나무 섬기지 마세요203
6장.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은 바로 우리 하나님이다209
7장. 삶은 즐겁거나 슬프거나 하나님이 인도한다 217
8장. 지극히 정상적인 생활을 해라 229
9장. 우리는 거룩한 말씀을 선포한다237
10장. 하나님 말씀은 지혜롭게 전하는 것이다243

4부 꿈과 희망이 꽃피우는 길을 걷자

1장. 영혼을 팔지 말고 복음을 전하라257
2장. 하나님의 바람으로 새로운 꿈을 가져라263
3장. 세상 능력보다 복음을 체험하라 271
4장. 하나님의 참된 복음을 어떻게 전할까277
5장. 이 땅에서 하늘의 영광과 기쁨을 누려라 283
6장. 믿는 자에게 찾아오는 기적 같은 인생 289
7장. 더 많은 배움이 성공일까? 진실일까?297
8장. 하늘과 땅 사이에 무엇으로 채울 것입니까?305
9장. 믿음을 지켜줄게 두려워하지 마라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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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녀 소개

· <오늘날 말씀으로 성공하라> 저자
· <아름다운 말씀의 기쁨> 저자
· 내 가정 복음 지키기 운동
· 온전한 복음전도자

‘거룩한 말씀과 온전한 믿음을 전하는 오늘날의 복음전도자’

1952년 강원도에서 태어나 경기도 양평에서 자랐다.
평범한 아주머니에서 오늘날 거룩한 말씀과 믿음으로 복음 작가로 거듭났다. 막연히 교회와 기도원에서 헌금하고 봉사했던 신앙생활을 이제 온전한 복음 전도와 한 가정의 거룩한 예배와 말씀을 전하는 복음전도자로서 담대하게 증거하며 전한다.
작가는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과 사명감으로 이 땅에 거룩한 복음을 오롯이 전하기 위해 오늘도 변함없이 앞장서고 있다.

지난 30년 동안 거룩한 말씀과 온전한 복음을 갈망했던 작가는 오늘날 말씀으로 우리 삶과 성공을 다시금 깨닫도록 이끌고 있다.
작가는 거룩한 복음을 바탕으로 말씀에 대한 따뜻한 열정, 믿음에 대한 온전한 기록, 복음에 대한 굳건한 전도를 이 땅에서 꽃피우고 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과 복음 씨앗을 심고 있다.

박동녀 작가는 오늘도 변함없이 거룩한 말씀과 온전한 믿음을 동역자들과 함께 이루며 걸어가고 있다.

“나는 거룩한 말씀과 온전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변함없이 펜을 들고 새벽 아침을 맞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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