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키면 살아난다 (일본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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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키면 살아난다 (일본어판)

悔い改めは神の恵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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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이재훈  화살표
출간일 2016-04-20
ISBN 9784931534551
쪽수 327
크기 150*210

[内容紹介  내용소개]


神は、私たちが立ち返ったときに赦してくださるのではなく、
キリストの十字架にあってすでに赦し、待っていてくださる。
それゆえ、悔い改め自体が恵みであり、贈り物なのである。



[本の紹介  책소개]


牧会者と信徒がともに読むゼカリヤ書。
神の中にはいつでも再び始めることのできる回復の道が開かれている。


  


[目次  목차]


プロローグ 
悔い改めは回復へと向かう神の恵み


part 一 立ち返る
帰れ、今再び始める時である


一 わたしに帰れ
二 わたしが再び帰る
三 高慢の角を打ち滅ぼす
四 ひとみのように守る


part二 建てられる
完全になれ、あなたはわたしがとどまる神殿である


五 美しい服を着る
六 わたしが成し遂げる
七 悪を取り除く
八 あなたがたは王である祭司である
九 わたしを心から近づけよ
一〇 恵みに応えよ


part 三 遣わされる
喜べ、王が来られる


一一 喜べ、王が来られる
一二 後の雨を求めよ
一三 まことの羊飼いを遣わす
一四 嘆き悲しみは祝福である
一五 泉が開かれる
一六 再び来られる



[著者の紹介  저자소개]


著者 イ・ジェフン(李在訓)


オンヌリ教会第二代主任牧師。オンヌリ教会で次世代
の働きをはじめ、ターゲット伝道の働きを開発し、マル
チサイト教会としての戦略開発を導いた。創意的な教会
論を追及し、故ハ・ヨンジョ牧師を通して主から与えら
れたActs29のビジョンを受け継いでいる。2013年には、
韓国『時事ジャーナル』誌で調査した「次世代リーダー
100」でキリスト教会を導く次世代リーダー1位に選定さ
れた。
韓国・明知大学校、合同神学大学院(牧会学修士)、米
国・トリニティー神学校(神学修士)、ゴードン・コンウェ
ル神学校(神学博士前期課程)で学び、韓国・ツラノ書
院『光と塩』(月刊誌)編集長、米国・ニュージャージー
初代教会主任牧師を歴任した。
著書には、『天は地で開かれる』、『主よ、私たちに祈
りを教えてください』、『全き福音』、『恵みは涸れない』
(韓国版のみ)がある。 




[推薦のことば  추천사]


本書は霊的にも、神学的にも、そして実践的にも実に深くして高い、卓越した聖
書講解説教の最良のモデルと言うことが出来るでしょう。日本の教会のいずこの
講壇からも、毎週かかる説教が取り次がれる時、日本の教会にゼカリヤ書が預言
した命の泉が湧き上が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ハレルヤ!
ウェスレアン・ホーリネス教団淀橋教会主管牧師峯野龍弘



李牧師の講解は、魂の牧会者としての配慮が溢れている。信仰者の信仰の歩みの
なかで神のみことばを聴くことで、神を礼拝し、神の御心に相応しく共に歩むよ
う促してくれる。読者はそこに、みことばによる深い慰めと力強い励ましを経験
する。
東京基督教大学学長小林高徳



多くの方々にとって預言書は謎に満ちているものです。ゼカリヤ書を読む際に李
牧師をこの書を理解するための「案内人」にされてみてはいかがでしょうか。こ
の本を手にした皆さんが「あらゆる霊的な知恵と理解力によって、神のみこころ
に関する真の知識に満たされますように」。
東京基督教大学敎授J. ランドル・ショート




[도서정보-한국어]



상세정보


평신도와 목회자가 함께 보는 스가랴서


회개 없이 회복 없다!


회개는 선택이 아니라
우리를 살리는
절대적인 명령이다


환상과 예언으로 이루어져 있는 스가랴서는 얼핏 보면 무슨 말인지 모를 정도로 난해해 보인다. 그래서 성경을 나름 여러 번 읽었다고 하는 사람도 스가랴서의 내용이 뭔지 잘 모를 때가 많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은 스가랴서에 대한 이해의 눈을 활짝 열어 줄 쉽고도 의미 있는 책이다. 스가랴서 메시지의 1차 대상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1차 귀환자들이었지만, 그 내용의 깊이와 넓이, 그리고 시의적절함은 오늘날 성도들이 1차 대상이라 해도 좋을 만큼 현재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린다. 1차 귀환자들이 여러 장벽에 부딪혀 성전 재건을 16년이나 미루고 있던 시점에서 하나님은 학개와 스가랴를 통해 다시금 성전 재건을 촉구하고, 그 일을 이루신다. 특히 스가랴를 통해서는 물리적인 성전 재건 그 이상으로 영적 재건, 영적 회복을 촉구한다. 그리고 회복의 선결 조건으로 회개를 촉구한다.
‘회개하라’는 명령과 훈계만이 아니라 돌이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언제든 받아 주신다는 회복의 역사를 아름다운 환상을 통해 보여 준다. 회개는 내가 돌이키겠다고 결심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돌이켰을 때 받아주시고 관계를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가능하다. 회개를 회복으로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 주도적인 은총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누구나 회개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회개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두려움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돌이킨들 회복이 이루어질까라는 사탄이 심어 주는 불신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스가랴서는 회개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을 가진 우리를 양 팔을 활짝 벌려 안으실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랑 많은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주심으로 불신을 치료해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돌아가면 그때 용서하시는 분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이미 용서하고 기다리시는 분이다. 십자가 안에서 주어진 용서가 있기에 우리의 회개가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 자체가 은혜요 선물인 것이다.
스가랴서의 메시지가 이 시대의 한국 교회에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 한국 교회는 다시 시작해야 하며, 그것은 하나님 은혜의 품으로 돌이키는 길밖에 없다.
하나님 안에는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회복의 길이 열려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회개를 통한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길 바란다.



[본문 중에서]


성도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두 가지 은혜가 있다. 청교도들은 이 두 가지를 성도가 천국으로 날아가는 데 필요한 두 날개와 같다고 말했다.
첫째는 믿음이다. 믿음은 은혜의 선물이다. 믿음은 내가 먼저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은혜로 나를 선택해 주셔야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은혜로 주신 믿음은 반드시 내가 하나님을 선택하는 믿음으로 나아가게 된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둘째는 회개다. 회개도 은혜의 선물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회개는 일어나지 않는다. 믿음의 씨가 마음속에 들어올 때 회개의 은혜가 일어난다. ‘회개하라’는 말씀은 용서하고 받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은혜의 초청이다.
그러나 회개가 은혜로만 일어난다면 “회개하라”는 명령이 주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인간의 의지적 결단이 없이는 회개는 일어나지 않는다.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의 자유의지로 책임 있게 회개하기로 결단하고 행해야 하는 것이다.
참된 믿음은 회개를 일으키고, 회개는 더 진실하고 견고한 믿음을 세운다. 믿음과 회개를 통해 우리는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시대를 사는 성도들에게 대체로 믿음은 강조되었지만 회개는 강조되지 못했다. 회개 없는 믿음은 마치 한 날개로 날아보려는 새와 같다.
스가랴서의 주제는 회개와 회복이다. 죄에 대한 지적과 심판에 대한 경고를 계속 듣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죄에 대한 회개 없이 진정한 기쁨도 없다.
어떤 사람들은 회개가 우리의 기쁨을 없앤다고 생각한다. 아니다. 회개는 우리의 기쁨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정화시켜서 더 풍성한 기쁨, 더 지속적인 기쁨이 되게 한다. 회개를 강조하는 예언서 말씀들을 사랑하라. 예언서를 사랑하는 성도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회개의 애통함을 넘어서 더욱 큰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12-13P


스가랴도 학개와 마찬가지로 회개를 도전했지만 학개와는 달리 격려와 위로, 그리고 희망을 함께 전했다. 하나님께서는 스가랴를 통해 학개의 메시지를 더 풍성하게 보충하셨다.
환상들을 보여 주면서 성전 재건이 이루어질 것을 보여 주고, 미래에 있을 이스라엘의 회복과 희망을 예언하고, 장차 오실 메시아를 통해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를 예언함으로써 성전
재건 자체가 하나님 뜻의 전부가 아님을 가르쳐 주셨다. 하나님과의 내면적인 관계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외형적인 성전 재건, 하나님 나라를 향하지 않은 성전 재건은 아무 의미가 없
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성전 재건 너머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학개와 스가랴의 협동 사역으로 16년간 방치되었던 성전 재건이 다시 착수되어 주전 516년, 약 4년 만에 완공되었다.
16-17P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징계하고 심판하신다. 그러므로 아무리 죄를 짓고 악행을 해도 징계의 심판이 없다면 그것은 버림받았다는 증거다.
하나님께서는 때로 우리의 실패를 바꾸어 새로운 시작의 기회로 만드신다.
죽음은 인간의 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심판이다. 그런데 죽음은 동시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치료하시는 도구다.
헨리 나우웬은 “죽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고 말했다. 어떻게 죽음이 가장 큰 선물이 될 수 있는가? 그는 이렇게 설명한다. 만일 인간에게 죽음이 없다면 인간은 하나님
과 단절된 상태로, 영적으로 죽은 상태로 영원히 살았을 것이고, 새로운 생명을 얻을 기회도 얻지 못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하나님은 죄에 대한 대가로 인간을 죽게 하심으로써 인간
이 영적으로 죽어 있는 상태로 영원히 살게 하지 않고, 죽음으로 죽은 인생을 마감하게 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살게 하셨다는 것이다. 결국 죽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두 번째 기회인 것이다 .
죄 가운데 있는 인간을 치료하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도구인 것이다.
43-44P


천사의 대답은 당시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있다. 예루살렘이 성벽이 필요 없는 넓은 성읍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당시 사람들에게 ‘성벽 없는 성읍’이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전쟁과 약탈을 일삼던 당시에 성벽 없는 성읍은 곧 멸망을 의미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천사는 예루살렘이 성벽이 필요 없게 되는 두 가지 이유를 제시한다.
첫째는 예루살렘 안에 사람과 가축들이 너무 많아져서 성벽을 지을 수조차 없게 된다는 것이다.
천사가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너비와 길이를 알아보려는 것은 현재의 예루살렘을 측량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가 측량하려는 것은 예루살렘이 장차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예루살렘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지고 번성케 되기에 성벽을 세울 수 없을 정도로 넓어진다는 것일까? 하지만 당시 3차에 걸친 포로 귀환까지 다 합하더라도 이 말씀처럼 성벽을 쌓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수많은 사람이 모이지는 않았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틀린 말씀인가? 아니다. 이 말씀은 예언이다.
이 예언은 당시 예루살렘에 모이는 사람들만을 의미한 것이 아니다. ‘성벽 없는 예루살렘’이 된다는 말씀이 궁극적으로 가리키는 것은 유다 백성이 재건하는 예루살렘이 아니라 ‘영적 예루살렘으로서의 교회’를 의미한다. 성령께서 임하심으로 예루살렘 성벽을 넘어서 전 세계로 확장된 영적 예루살렘을 의미하는 것이다.
전 세계 곳곳에 세워진 교회들은 성벽이 없는 예루살렘이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성벽을 지을 수조차 없을 정도로 확대된 예루살렘이다. 이 말씀은 오늘날 교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63-64P



목차


prologue 회개는 회복으로 가는
하나님의 은혜다 6


part 1 돌이킴
돌이키라, 지금 다시 시작할 때다


1 내게로 돌아오라 12
2 내가 다시 돌아가리라 30
3 교만의 뿔을 꺾으리라 47
4 눈동자처럼 보호하리라 60



part 2 세우심
온전하라, 너는 내가 거할 성전이다


5 아름다운 옷을 입으리라 82
6 내가 이루리라 102
7 악을 제거하리라 118
8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이라 133
9 나를 진심으로 가까이하라 149
10 은혜에 응답하라 165



part 3 보내심
기뻐하라, 왕이 오신다


11 기뻐하라, 왕이 오신다 184
12 늦은 비를 구하라 200
13 참 목자를 보내리라 216
14 애통함이 복되리라 232
15 샘이 열리리라 247
16 다시 오시리라 263



추천의 글

 


메시아 관련 내용이 풍부한 스가랴서는 ‘작은 이사야서’라고 부를 만큼 신학적 비중이 큰 책이다. 이재훈 목사님의 《돌이키면 살아난다》는 깊은 영적 통찰력과 탄탄한 논리적 구성으로 스가랴서의 핵심 메시지를 유감없이 드러낸 목회적 관점의 역작이다. “미래에서 오늘을 보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재훈 목사의 말은 우리 모두가 마음에 깊이 새길 영적 지침임이 분명하다.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의 본질적 회복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바르게 정립되기를 기대한다.
권혁승 _서울신학대학교 부총장,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설교는 오늘도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시는 사건이며, 하늘의 신비를 오늘 이 땅에 활짝 펼쳐 주는 사역이다. 말씀 앞에 엎드려 그 음성을 들은 설교자가 현대인들에게 말을 걸어오시는 그분의 음성을 전하고 있다. “돌이키면 살게 될 것이다….” 이것은 한국 교회에 주시는 주님의 음성이요, 은혜로 세움 받은 사람들에게 주시는 음성이다. 은혜의 길을 허락하신 그분 앞에서 바로 살기 원하는 모든 분에게 일독을 권한다.
김운용 _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교수, 한국설교학회 회장


은혜(뜨거운 가슴)와 진리(차가운 머리)의 균형 있는 설교자로 존경받는 이재훈 목사님은 이 책을 통해 무너진 복음의 기초를 다시 쌓아야 하는 한국 교회가, 어떠한 회개를 통해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스가랴서 강해설교집인 이 책은 구약 묵시문학과 종말론이 얽혀 있는 난해한 내용을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의 틀에서 쉽게 풀어 ‘회개와 회복’의 하나님 은혜를 맛보게 하는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김진섭 _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부총장, 구약학 교수


쉽게 읽히지 않는 스가랴서의 예언을 오늘의 신선하고 쉬운 메시지로 선포함으로, 현대 그리스도인의 지치고 메마른 심령을 새롭게 살리는 참으로 귀한 책이다. 회개와 회복이라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여 정확한 주해와 영적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바탕으로 하나님 나라의 약속과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영적 갱신과 관계의 회복을 갈망하는 모든 성도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성주진 _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이재훈 목사님은 주로 환상과 고대근동적인 기호법으로 구성된 스가랴서의 복잡하고 난해한 내용과 구조들을 역사-문법적으로 또한 기독론적으로 세밀히 접근하여, 시공간을 넘어 과거의 메시지를 한국 교회의 재건을 간절히 소망하는 모두에게 오늘의 메시지로 부활시켰다. 모두가 걱정하는 한국 교회의 회복을 기대하며 《돌이키면 살아난다》를 강력히 추천한다.
이한영 _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이재훈 소개

이재훈 목사는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자는 시대를 이끌어 가는 창의적인 교회론을 추구하며 사도행전적 교회의 꿈을 이어 가고 있다. 저자의 교회론과 목회철학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이 시대의 교회를 통해 세상 속에서 성육신적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온누리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해외선교를 비롯하여 사회선교 영역으로 확장되도록 이끌고 있다.
명지대학교, 합동신학대학원(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h.M.),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D.Min. Candidate)에서 공부하였다.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였고, CGNTV 이사장과 한동대학교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로잔위원회 의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 《영적 전쟁》, 《나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은혜가 이긴다》, 《생각을 생각한다》, 《돌이키면 살아난다》, 《은혜는 마르지 않는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순전한 복음》(하용조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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