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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의 행복 통조림 - 행복으로 통하는 6가지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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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의 행복 통조림 - 행복으로 통하는 6가지 시크릿

저자 : 송길원  | 물푸레 | 2008-05-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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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81102531
쪽수 332
크기 신국판(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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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팔방 通하는 행복의 원리가 가득!


따자마자 웃음이 터지고 행복이 통해요


송길원~터치! 행복 通조림


 


 


흥부 배에선 꼬르륵 소리가 합창처럼 들리는데 어디선가 밥 냄새가 솔솔 풍긴다. 배가 고프다 못해 아픈 흥부. 밥 냄새를 따라 코를 킁킁거리며 찾아 나선다. 마침 형수가 허리를 숙여 밥을 퍼 담고 있다. 밥은 온데간데없고 형수의 엉덩이만 보름달처럼 눈에 들어온다. 흥부 눈이 동그랗게 커진다. 인기척이 나는데도 반응이 없자 흥부가 고개를 돌려 형수를 쳐다본다. 이번에는 형수의 잘록한 허리가 S자로 보인다. 여전히 반응이 없자 흥부가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마른기침을 하고 나서 나지막하게 한마디 한다.
“형수님 저, 흥분돼(데)요”
“형수님 저, 흥분돼(데)요”
당황한 형수, 푸던 밥주걱을 가지고 귀싸대기를 올리고 만다.


 


흥부가 형수한테 귀싸대기를 맞은 진짜 이유는 뭘까? 말이 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저 한바탕 웃고 말 유머 같지만 무릇 세상사는 말이 통해야 한다. 미국영화연구소(AFI)에서 선정한 명대사에 “말이 안 통하는 친구야.”라는 대사가 버젓이 올라가 있는 것을 보면, 말이 안 통하는 것처럼 고통스런 일이 없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 가장 멋지고 행복한 말이 무엇일까? 바로 “그 사람, 나하고 통하는 사람이야!” 이 한마디다.


세상사를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는 모두 통하지 않아서 생기고, 그로 인해 사람들은 고통 받고 불행해한다. 자신과 통하지 않고, 가족과 통하지 않고, 이웃과 통하지 않고, 국가 간에 통하지 않고, 세계와 통하지 않으면서 짜증, 노여움, 갈등, 분쟁이 발생한다. 어떻게 하면 ‘물길이 트이면 인심이 트이듯’ 통하는 행복을 빚어볼 수 있을까?


 


행복 프로듀서 ChEO(Chief happiness Executive Officer) 송길원 목사의 『행복 통조림』 속에는 관계, 역설, 일상, 끼, 유머, 나눔 등 6가지 행복으로 통하는 비밀이 들어 있다. 키워드별로 행복을 실천하는 방법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결국 통(通)의 철학과 기술을 강조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통의 행복’은 거창하거나 추상적이지 않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례를 통해 행복으로 통하는 비밀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1통] 관계로 통(通)하는 행복
1통1반. 행복한 커플에게는 특별한 통이 있다
1통2반. 행복한 아이에겐 통하는 부모가 있다
1통3반. 행복으로 통하는 주문을 외우자, ‘미고사축’


 


[2통] 역설로 만나는 행복
2통1반. 뒤집어야 행복하다
2통2반. 역설, 긍정의 힘을 만나다
2통3반. 고정관념과의 전쟁


 


[3통] 일상에서 누리는 행복
3통1반. 행복한 사람들의 시크릿
3통2반. 행복은 스스로 선택하는 자를 돕는다
3통3반.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


 


[4통] 끼로 똘똘 뭉친 행복
4통1반. 끼 살리다
4통2반. 끼 즐기다
4통3반. 끼 뭉치다


 


[5통] 유머에 빠진 행복
5통1반. 유머는 행복을 싣고
5통2반. 행복이 유머에 빠진 날
5통3반. 행복이 너희를 유머하게 하리라


 


[6통] 나눔으로 돌려받는 행복
6통1반. 세상을 바꾸는 나눔
6통2반. 나눌수록 커지는 나눔
6통3반. 나눔을 빛내는 4가지 원칙
통 속에 남은 이야기 : 내 인생의 해피소드(happy episode)




이제는 ‘사느냐 죽느냐’가 아니다. ‘디자인하느냐 마느냐’이다. 행복도 그렇다. 스스로 디자인하지 않으면 남는 것은 불행밖에 없다. 저자의 이 책에는 ‘통(通)의 행복’으로 자신의 행복을 디자인할 수 있는 원리가 가득 담겨 있다. 특히 ‘행복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차리는 것이다.’는 말이 가슴에 깊이 남는다. 이제는 내가 나의 행복을 디자인할 차례다.


- 이어령 (이화여대 석좌 교수)


 


나는 내 묘지명을 이렇게 쓸 것이다. ‘웃기고 자빠졌네.’ 그런데 나를 웃다가 자빠지게 한 사람이 바로 송목사님이다. 개그우먼인 나를 웃겼던 목사, 그의 웃음에는 번뜩이는 삶의 기지와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단순히 웃고 끝나는 농담이 아니라 모두를 행복하게 만든다. 목사님이 던진 메시지를 통해 진짜 소통(笑通)을 맛보게 된다. 유쾌 통쾌 상쾌 명쾌의 행복 세상을 이 책에서 맛보라.


- 김미화(개그우먼, 방송인)


 


KBS 아침마당을 통해서 그가 던졌던 메시지, ‘소통의 행복’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하고 눈물짓게 한 이유를 난 안다. 사실 외국인들이 제일 헷갈려하는 것이 ‘할머니 뼈다귀 해장국’, ‘죽여주는 동치미’… 같은 한국식 간판이다. 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행복하려면 ‘통(通)’해야 한다는 그의 행복 철학에 따라 막힌 언로를 뚫고 소통의 행복을 꿈꾸어야 할 때다.


- 손범수(방송인)


 


통하지 않으면 죽는다. 말이 통해야 하고 정(情)이 통해야 한다. 심지어 뜻과 맛까지도 통해야 한다. 그게 부부다. 이게 안 되니 남는 것은 고통이다. 가정사역의 개척자라 할 수 있는 송목사님이 화두로 꺼낸 ‘통의 행복’은 알콩달콩 부부까지도 알통달통으로 만들어 버리고야 만다. 가정에 문제가 있는가? 여기에 답이 있다.


- 김수지(서울 사이버대 총장)


 


설교를 지지리도 못하는 목사와 혼자 사는 할머니의 공통점은? ‘영감이 없다.’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목사가 있다면 송목사일 것이다. 그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뛰어날 뿐 아니라 그의 메시지에는 ‘영감이 있다’. 송목사가 이 책을 통해 전하는 통의 행복, 그 울림이 참으로 깊게 느껴진다.


-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숟가락 쥐는 법을 배우고, 칫솔질을 배우고, 더듬더듬 말을 배우던 어린 시절부터 행복을 인식하고 누리는 법을 배웠어야 했다. 익히지 못했으니 서툰 것은 당연하다. 깨달았으므로 늦게나마 행복을 훈련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이 책은 행복으로 통하는 스마트한 네비게이션이다.


- 양귀자(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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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 소개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죽음에 대한 유쾌한 반란은 이런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4월 1일을 ‘求4.1生’의 <유언의 날>로 제안했다. 평상복입기운동, 일본 장례로부터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임종휴가 법안을 발의했고 수목장 <소풍가는 날>을 직접 운영하며 묘지지기로 산다. <행복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죽음 관련 서적만 7권을 썼다. 최근 직접 장례를 기획하고 연출하여 최초의 장례 감독이 되었다.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를 이끌며 장례 혁명의 방아쇠를 당겼다. 본서는 그 총탄인 셈이다.
하이패밀리 대표와 청란교회 담임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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