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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원 받았습니까

이단, 사이비의 구원론을 반박하고 개혁신학의 바른 구원론을 제시한 책!

저자 : 양형주  | 도서출판브니엘 | 2021-04-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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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0308434
쪽수 384
크기 14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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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덴버신학교 정성욱 교수를 비롯한


유수의 신학자 및 목회자 열한 분의 강력 추천!!


 


“당신은 정말로 구원받았습니까?”


목회자조차 미혹되기 쉬운 구원의 확신!


 


이단, 사이비의 구원론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개혁신학의 바른 구원론을 제시한 나침반 같은 책!


어렵게만 느껴지던 구원의 확신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작은 속삭임에도 흔들리는 믿음, 나는 과연 구원받았는가?


구원은 감정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확신에서 찾아온다.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 질문은 이단들이 성도들을 미혹할 때 흔히 사용하는 질문 중 하나다. 처음에는 “구원받았습니까?”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접근한다. 대부분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정말 구원받았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자신 없어 흔들리는 성도가 많다. 이 질문에 흔들리면 이단은 교묘한 논리로 지금 우리가 가진 확신으로는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는 두려움을 심는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성도는 구원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는다. 결국 이들은 오직 말씀밖에 없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독성 있는 왜곡된 성경 공부로 안내한다.


이 질문이 꽤나 효과적임을 간파한 이단들은 성도들을 미혹할 때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또는 “정말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자주 던진다.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하면 당신은 그 이후에 이들이 전개하는 당혹스러운 왜곡된 다양한 논리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구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지만 그 귀한 선물이 너무나도 많은 오해를 받고 있다. 이런 오해는 최근 코로나로 촉발된 국내외 위기 상황과 함께 갑자기 찾아온 비대면 시대를 맞이하여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신자는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주시는 소중한 선물인 구원을 바로 알고, 바른 확신 가운데 거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비대면 시대에 랜선을 타고 미혹과 거짓에 흔들리는 성도가 많아질 것이다.


무엇보다 올바른 구원론 위에 우리의 신앙을 세워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가 필요하다. 먼저는 구원의 확신을 빼앗는 그릇된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이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정립하는 일이다. 둘째는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구원의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그 풍성함과 충만함을 발견하는 일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구원이 단순히 영혼 구원만이 아닌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갖고 계셨던 더 크고 넓은 은혜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이 책에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기술하였다. 제1부 ‘아무나 흔드는 나의 구원’에는 신자의 구원을 흔드는 다양한 가르침을 크게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후, 이에 대한 바른 반증을 함께 제시한다. ‘구원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가르침’ ‘구원의 두 단계를 강조하는 가르침’ ‘날과 절기를 지켜야 구원 얻음을 강조하는 가르침’ ‘새로운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깨달음의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이다. 이러한 주장들을 검토하고 반증을 따라가다 보면 요즘 신자들의 구원을 흔드는 미혹된 가르침에 대한 거룩한 항체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반증은 개혁신학적 구원론에 기초하였다.


후반 제2부 ‘흔들 수 없는 구원의 견고한 기초 세우기’에는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토대로 구원이 단지 지옥에 가지 않는 차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크고 넓은 풍성한 차원이 있음을 살핀다. 신자라면 구원의 확신 안에 거함은 물론이거니와 더 나아가 구원이 가져오는 풍성한 삶의 확신 가운데 거하며 경이로운 신자의 삶을 만끽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는 구원계획은 사람의 생각보다 크다. 신자는 단순히 지옥에 가지 않는 차원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가져다주시는 새 창조의 크고 놀라운 능력과 은혜를 맛보며 몸의 부활에 대한 소망 가운데 거해야 한다. 부디 이 책을 통해 구원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구원의 기쁨과 확신, 그리고 벅찬 소망 가운데 거하기를 바란다.


   


<책 속으로>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 이 말씀대로라면 우리의 구원은 매우 불안정한 것 같다. 어떤 이는 주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구원은 완전하지만 우리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계속해서 구원을 붙들지 않으면 넘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것이다. …이러한 해석은 마치 가톨릭의 구원 교리를 연상시킨다. 가톨릭 신자들에게 구원받았냐고 물어보면 이들은 ‘죽어봐야 알지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라고 반문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그들이 갖고 있는 독특한 구원 교리 때문이다. 이들은 세례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은혜가 주입된다고 주장한다. 이후 신자는 지속적인 회개(고해성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주입받아야 하며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선행을 함으로 자신의 의를 입증해야 한다. 의롭다는 최후의 선언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결정된다. 그러니 죽고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 봐야 아는 것이다. 이들에게 칭의와 성화는 구분되지 않는다.


36쪽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중에서


 


많은 이단 단체는 우리가 얻은 구원을 자꾸만 불완전한 것처럼 주장한다. 단번에 주신 구원이 불완전하니 자꾸만 자신의 구원을 열심히 업그레이드하여 최종적으로 버그(bug) 없는, 하자 없는 완벽한 구원을 이루라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 예수 믿을 때의 구원을 구원 1.0으로 보고, 이것만으로는 불완전하니 반드시 구원 2.0으로 업그레이드하라고 한다. 구원에도 초기 버전과 완성 버전의 두 단계가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성도들로 하여금 구원 2.0, 즉 구원의 두 번째 단계로 진입하지 않으면 구원을 잃을 것 같은 두려움과 공포심을 갖도록 조장한다. 하지만 이러한 두 단계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주신 구원을 불완전한 것으로 왜곡시키는 주장이다. …구원의 두 단계를 주장하는 대표적 단체가 안식교다. 이들은 구원을 ‘큰 구원’과 ‘영원한 구원’으로 구분한다. 이를 ‘첫째 구원’ 또는 ‘얻은 구원’과 장차 ‘얻을 구원’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73쪽 구원의 두 단계 : 예수 믿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중에서


 


반면 회심과 구별되는 회개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 계속 머물기 위하여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서먹하거나 어그러져 있는 것들을 회개하며 날마다 삶을 돌이켜 그리스도를 향해 더욱 가까이 나가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회개는 반복적이다. 이는 성도가 아직 싸워야 할 싸움이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 성도는 날마다 죄의 유혹에서 벗어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도록 반복적으로 회개해야 한다. 성도는 예수 이름으로 회개할 때 언제든지 사함받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갈 수 있으며(요일 1:9), 이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하는 이들이 누리는 특권이며 구원의 삶을 사는 증거이다. 마치 자녀가 부모의 사랑 안에 거하려면 부모와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것으로부터 돌이켜 끊임없이 부모에게 가까이해야 하는 것과 같다. 회심 이후의 회개에도 성도에게는 반복적 믿음이 필요하다. 이는 신자의 삶이 죄로부터 돌이켜 그리스도께로 향한 이후에도 크고 작게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약화시키는 유혹에서 돌이켜 반복적으로 그리스도를 붙드는 것이다.


95쪽 철저한 회개를 강조하는 가르침 : 지옥으로 가는 그리스도인들? 중에서


 


대부분의 이단 단체가 마지막 시대에는 하나님이 주실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아담으로부터 세상 종말까지 시대를 세 시대로 구분하셨다.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인류의 구원을 이끌어 가시던 시대가 성부시대, 아들은 성자시대, 그리고 마지막 우리가 사는 이 시대가 성령의 시대다. 하나님은 시대별로 다른 이름으로 오셨다. 아버지로서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로서 하나님 이름은 예수님이다. 그렇다면 마땅히 ‘성령의 이름으로’라고 했으니 성령도 이름이 있다. 성령은 다른 이름으로 오셔서 구원을 베푸셨다. 그 이름이 바로 교주의 이름이 된다. …이단 단체는 구약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신약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했다면, 이제 성령시대에는 마땅히 성령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교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성령시대에는 교주의 이름으로 구원받기에 교주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교주의 이름은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새 이름이다.


155쪽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는다? 중에서


 


아담과 하와는 뱀의 말을 들었기에 지옥에 갔을까? 아담은 회개하지 않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뱀에 순종하며 살았을까? 성경은 분명 아담이 지옥에 갔다든지 천국에 갔다든지 하는 명시적인 진술에 대해 침묵한다. …비록 성경은 아담의 구원에 대해 명시적으로 말하지 않지만 아담의 구원 여부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근거들을 제공한다. …첫째, 하나님은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도 이들을 저버리지 않으셨다. 죄로 밝아진 눈으로 인간의 허물과 부끄러움을 보며 어쩔 줄 몰라 하던 이들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다. 가죽옷을 지어 입혔다는 것은 이들의 허물과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하여 짐승의 희생으로 피 흘림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둘째, 하나님은 이들이 창조언약(창 1:26-28, 2:15-17)을 깨뜨린 이후에도 장차 구원을 베푸실 것을 새로운 언약으로 체결하셨다. 이를 하나님의 구속언약 중 ‘아담언약’이라 한다. 아담언약은 소위 ‘원시복음’으로 일컫는 창세기 3장 15절 말씀에 근거한다. …하나님은 장차 여자의 후손, 곧 메시아적 후손을 보내실 것이고, 그는 사탄의 머리를 마침내 상하게 할 것이다. 이 언약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약속하는 복음이 들어 있다. 아담이 이 언약을 받았다는 것은 이들이 하나님의 언약 안에 다시 들어오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선악과사건 이후 아담과 하와는 영원히 하나님을 저버리고 떠난 것이 아니라 아담언약을 붙들며 다가올 구원의 역사를 바라보면서 살았음을 암시한다.”


190쪽 아담은 구원받지 못했을까? 중에서


 


포괄적 구원론이란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들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계시에 기초하여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다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하나님의 특별한 구원계시가 없던 시절, 이방인들에게는 하나님이 본성에 심어주신 양심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도록 하셨다(롬 2:14-15). 포괄적 구원론은 비록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구원의 특별계시를 모른다 할지라도 구원받을 가능성을 긍정한다. 일반계시를 통해 주어진 진리와 선함 이면에 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에게 의탁하며 양심에 주어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 구원받을 것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성령은 복음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에도 언제 어디서나 어떤 방법으로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일하신다. 반면 일반계시를 통해 하나님을 알도록 하여도 이를 거부하고 믿지 않는 이들은 구원받지 못한다.


210쪽 복음을 한번도 듣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중에서


 


구원에 관하여 분명하게 전제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는 무력하여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구원을 확보할 수 없기에 구원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것을 ‘받는 것’이고 ‘얻는 것’이다. 이것을 ‘선물’이라고 한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그렇다! 구원은 은혜로 마련하신 것을 믿음을 통하여 선물로 ‘받는 것’이다. 구원의 근거는 절대 우리에게서 난 것이 될 수 없다. 구원의 출처는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께만 있다. 혹여나 내가 열심히 무엇을 이루어 그것이 구원의 근거가 된다면 이것은 철저한 착각이고 오해이다. 구원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고 태초부터 작정하시고 이루시며 각 개인에게 적용되도록 역사하신 신적 선물이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우리에게 주기 위하여 삼위 하나님은 함께 역사하셨다.


236쪽 자력 구원인가, 신적 구원인가? 중에서


 


 


추천의 글


프롤로그 : 당신은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Part 1. 아무나 흔드는 나의 구원


 


01. 구원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가르침


- 성경적 가르침과 거짓 교훈을 분별하려면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갈 것이 아니요 (마 7:21)


-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빌 2:12)


-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하라 (고전 9:27)


-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 10:12)


- 한 번 죄를 범하면 다시 구원받을 수 없다?


- 좁은 길, 좁은 문, 텅 빈 천국 (눅 13:24, 마 7:13-14)


- 믿음의 결국은 영혼 구원인가? (벧전 1:9)


 


02. 구원의 두 단계를 강조하는 가르침


- 구원의 두 단계 : 예수 믿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 주입된 은혜를 끝까지 잃지 말라? : 고해성사에 지친 이들을 위하여


- 철저한 회개를 강조하는 가르침 : 지옥에 가는 그리스도인들?


 


03. 날과 절기를 지켜야 구원 얻음을 강조하는 가르침


: 안식일, 성탄절, 유월절


- 안식일을 토요일로 지켜야 구원받는다? (출 31:12-18)


- 토요일에 목숨 걸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키면 이단인가?


- 유월절, 정말 지켜야 한다고?


- 유월절에 떨지 말라


 


04. 새로운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 비유를 깨달아야 죄 사함을 받는다? (막 4:12)


-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는다? (계 2:17, 3:12)


- 새 피를 받아야 구원받는다?


 


05. 깨달음의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 구원받았는지 자신의 믿음을 확증하라? (고후 13:5)


- 구원은 현재완료형이다? (엡 2:8-9)


- 더 이상 회개할 필요 없고 자백만 하면 된다? (요일 1:9)


-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용서받았다? (롬 8:1-2)


 


06. 구원에 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


- 아담은 구원받지 못했을까?


- 구약 백성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을까?


- 베리칩을 받으면 구원받지 못하는가?


-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Part 2. 흔들 수 없는 구원의 견고한 기초 세우기


 


07. 믿는 자에게 구원이란 무엇인가?


- 구원의 다양한 영역


- 자력 구원인가, 신적 구원인가?


- 성령께서 이루어가는 구원 서정


 


08. 구원의 과거, 현재, 미래


- 구원의 과거시제 : 이미 구원을 얻었다


- 구원의 현재시제 : 구원, 이루어가는 중


- 구원의 미래시제 : 장차 얻을 구원


- ‘그리스도 안에’ 성령으로 역사하는 구원 서정


 


09. 언약의 성취로서의 구원


- 하나님의 플랜 A, 창조언약


- 좌초될 수 없는 구원 계획, 아담언약


-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이긴다, 노아언약


- 믿음으로 말미암는 신인류의 시작, 아브라함언약


- 제사장 나라로의 부르심, 모세언약


- 메시아에 대한 예고, 다윗언약


- 언약의 끝판 왕, 새 언약


 


10.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로 살라


- 구원 이후의 풍성한 삶을 보라


- 성령의 열매 맺는 언약백성으로 살라


- 장차 임할 새 하늘과 새 땅


- 구원의 확신과 풍성함 속에 거하라


 


에필로그 : 구원의 감격과 확신 안에 거하라 




양형주 목사의 이 책은 오늘날 많은 교인이 혼란스러워 하는 구원론 문제를 교과서적인 말보다는 현장감 있는 접근과 표현으로 일깨워주고 있다.


강웅산 교수 _ 총신대학교, 조직신학


 


양형주 목사는 모든 것을 평가하는 기준에 성경을 두고, 교회사적으로 존재해온 비성경적 구원론의 거짓됨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이토록 구원에 관한 현장의 고민을 명쾌하게 풀어낸 책을 찾기 쉽지 않다.


김승호 교수 _ 한국성서대학교,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증경회장)


 


잘못된 구원론은 종종 성경의 한두 구절, 혹은 어떤 한 측면을 확대 해석하거나, 중요한 구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겨난다. 이 책은 신약성경의 구원론을 전체적으로 다루면서도 동시에 이런 오류들을 바로 잡아주는 귀한 역할을 한다. 


김철홍 교수 _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건강한 구원론에 관한 한 근래에 보기 드문 보석을 발견한 기분이다.오랜 시간 목회현장에서 씨름하며 빚어낸 저자의 균형 잡힌 구원론의 일독을 권한다. 


박영선 목사 _ 남포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흡사 성서학자, 조직신학자, 그리고 현장목회자의 열띤 대화의 성찬을 맛보는 듯한 귀한 경험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성서가 담고 있는 다양한 구원론적 개념에 관심 있는 성도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박찬석 교수 _ 미국 우스터대학, 성서학


 


본서는 성도의 구원을 흔드는 온갖 공격으로부터 소중한 신앙을 너끈히 보호하고 지켜줄 수 있는 호심경의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고 사료된다.


심상효 목사 _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오늘날 한국의 많은 이단이 “구원받았습니까?”라고 질문하고 이에 대한 잘못된 대답을 제시하며 신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성경의 바른 해석과 정통신학의 바른 교리를 탐구하여 이를 요약적으로 제시한다.


안상혁 교수 _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양형주 목사는 진리를 왜곡하는 이단과의 치열한 싸움의 최전방에서 씨름하는 가운데 이 책을 출간하였다. 바른 구원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되기를 갈망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오정호 목사 _ 새로남교회, 미래목회포럼 대표 


 


특별히 천주교를 비롯한 각종 이단들의 잘못된 구원론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비판한 것은 이 책의 여러 장점 중 하나다. 더 나아가 오직 은혜와 오직 믿음,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의 도리를 정확하게 진술하고 있다.


정성욱 교수 _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그는 이단·사이비단체들이 구원론을 흔들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성경 구절들을 총 망라한다. 이에 대한 바른 이해를 따라가다 보면 이단·사이비들의 잘못된 접근을 예방하게 될 것이다.


정윤석 _ <기독교포털뉴스> 대표기자


 


본서는 바른 성경주석과 복음주의적이면서도 개혁신학적인 입장에 기초하여 저술되었을 뿐만 아니라 목회적이면서도 실천적이고도 선교적인 안목을 가지고 저술되었다. 구원론에 관한한 이런 책을 만나기 쉽지 않다.


최윤배 교수 _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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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주 소개

글쓴이 양형주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얼바인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Irvine)에서 철학(B.A.)을 전공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동 대학원(Th.M.)에서 신약학 박사학위(Th.D.)를 취득했다. 신학대학원 시절 명성교회 교육전도사로 초등부, 중등부, 대학부, 찬양팀 사역을 감당했으며, 명성교회에서 처음으로 ‘MEBIG’이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교회학교 사역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이후 천안중앙교회에서 위프(WEEP)라는 사역구호 아래 청년사역의 큰 부흥을 경험했다. 또한 동안교회 청년부 디렉터로 섬기며 청년부 양육체계를 수립하였고, 청년부에서 처음으로 30대 청년부서 사역을 시작하기도 했다. 현재는 바이블 백신 센터 소장, 장로회신학대학교 객원교수 및 대전신학교 겸임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2013년 6월 새로운 부르심으로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건강한 성장을 맛보며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월간지 <큐티진> <매일 성경> <묵상과 설교> <생명의 삶> 등의 말씀 묵상사역에 집필진으로 참여해왔으며, 저서로는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1, 2」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1, 2, 3」 (개정증보판)「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성경 100배 즐기기 / 신약편」(공저)(이상 브니엘), 「신천지 백신 1, 2」 「청년사역」(이상 두란노), 「바이블 백신 1, 2」 (개정증보판)「청년리더사역 핵심파일」(이상 홍성사)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세계적인 신약학자 톰 라이트가 저술한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주석 시리즈」(IVP) 총 18권의 성경본문 번역을 감수하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브루스 M. 메츠거의 「신약의 본문」(한국성서학연구소) 「게리 콜린스 코칭바이블」(IVP)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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