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넘치는 우리가정 (365일가정예배)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행복넘치는 우리가정 (365일가정예배)

정가 11,000
판매가 9,900(10% 할인)
포인트적립 550

배송정보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무료)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9,900
총 수량 1 총 할인 1100 총 금액 9,900
브랜드 수엔터테인먼트화살표
저자 강은숙  화살표
출간일 2011-08-12
ISBN 9788995574393
쪽수 236
크기 190*256

상세정보


내일이면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사형수가 있습니다.아버지를 극진히 사랑했던 딸이 사형장에서
사형을 알리는 종을 치는 할아버지를 찾아가 내일 아침 종을 치지 말아달라고 간청 하였습니다.
할아버지는 종을 치지 않으면 ,자기도 죽는다고 거절하였습니다.다음날 아침이 되어 종치기 할아
버지가 종을 힘껏 잡아 당겨 쳤는데도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그러자 사형집행관이 뛰어올라와
왜 종을 치지 않느냐고 다그쳤습니다.둘이 같이 힘껏 당겼으나 여전히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종탑 위로 올라가 보니 ,종의 추에는 가엾게도 피투성이가 된 채 소녀 하나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바로 사형수의 딸이 자기 몸이 종에 부딪혀 소리가 나지 않도록 했던 것이었습니다.그 날,나라
에서는 아버지의 묵숨을 대신해서 죽은 이 소녀의 지극한 효성에 감동하여 그 사형수에게 형벌을
면해 주었습니다.예수님께서도 죄인 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하나님은 그러한 방법으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 본문 중에서-

목차


001 시험과 연단
002 주의 율례와 법도들
003 소망과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
004 천국행의 비결
005 하루에 15분씩!
.
.
.
182 황혼기를 준비하는 지혜
183 희락의 열매가 맺혀지는 가정
184 추도 예배I
185 추도 예배II


부록

강은숙 소개

강은숙 원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에 속한 목회자로서 현재 전국 6개 지역,글로벌치유센터(하나님병원)
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및 치유사역에 앞장서고 있다.전북신학교(합동),서울 목회대학원,미국 Los Angels 아가페 신학대학대학원 명예 철학박사,미국 Los Angeles 아가페 신학대학대학원 명예 철학박사,미국 Iowa 킹스웨
이 신학대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D.Min)학위를 받았다.


강은숙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