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산타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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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산타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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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바이북스화살표
저자 에드 부처트  역자 : 안의정  화살표
출간일 2005-12-10
ISBN 9788995744413
쪽수 339
크기 사륙판ㆍ양장(128*188)
서로의 산타가 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모든 나이의 어린이들에게 주는 선물,
당신의 삶도 이 진짜 산타를 만남으로써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세상에 산타를 믿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
그 정도를 가늠해보려는 순간, 팔짱을 야무지게 끼고 어른들을 향해 회심의 미소를 보내는
‘요즘 아이들’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조차 자신 없어진다.
이제 우리는 질문의 내용을 바꿔야 한다.
산타클로스가 등장한 이래 끊임없이 던져진 ‘산타의 존재를 믿느냐’는 그 질문을 과감하게 비틀어야 한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더 이상 판타지적 산타를 억지로 믿게 할 것이 아니라,
‘산타클로스 정신’을 일깨워줘야 한다.
산타클로스는 멀고 먼 환상의 세계에서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와 아이들이 잠든 사이
선물만 놓고 가는 존재가 아닌,
대낮에도 한밤중에도 외롭고 고통받는 이들 곁에 우뚝 서서 살아 있는 입김을 불어넣어주는
‘바로 그 사람’임을 알려줘야 한다.
더 이상 산타클로스를 믿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은 늘 산타클로스를 그리워한다.
산타클로스는 사랑과 희망과 믿음의 은유이기 때문이다.
산타클로스를 믿는 마음, 그 동심을 그리워하기 때문에 매년 산타는 우리 곁에 오는 것이다.
우리네 현실이 점점 삭막해지고 메말라가기 때문에,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산타를 기다리고 그리워하는지도 모른다.
마치 건조한 우리 일상에 필요한 공기청정기처럼, 삭막한 공간에 숨통을 틔어주는 하늘로 난 창문처럼 말이다.

“마법은 오직 크리스마스에만 이루어진단다.
그런데 크리스마스가 딱 하루뿐이라고 생각하니? 그렇지 않아.
너는 마음속으로 매일 너만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어.
왜 그런지 아니? 그건 바로 마법이 곧 사랑이기 때문이란다.
사랑이 크리스마스를 불러오는 거야. 그래서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일 수 있는 거지.”

우리는 마법을 일으키며 살아가야 한다.
힘든 서로를 도닥거리고 안아주고 웃음지게 하는 마법……. 그래서 크리스마스를 하루하루 늘여가야 한다.
사랑이 사람을 구할 수 있게. 『어느 산타의 일기』에는 그 마법의 힘이 그득하다.

진짜 산타가 된 남자의 가슴 따듯한 일기
이 책은 13년간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스톤마운틴 파크에서 산타 일을 해온 에드 부처트가
오랜 세월 산타로 일하면서 보고 느낀 바를 일기로 적은 따뜻한 감동 에세이다.
이 모든 일은 20여 년 전 그가 뇌성마비에 걸린 한 장애인 친구의 집에서
전구를 갈아 끼워주었던 것에서 시작되었다.
작은 친절이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경험한 부처트는
그 이후로 오만 명이 넘는 장애인들을 도왔고, 그에게 성탄절의 소원을 말한 오십만 명의 어른과
어린이들에게 넉넉한 마음으로 선물을 전해왔다.
이 산타의 일기에 쓰인 내용은 베푸는 믿음과 사랑으로 그리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쁨을 나누어주는 부처트의 사랑 나누기에 관한 이야기다.
그의 사랑은 나이에 관련 없이 어린이의 마음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향한다.
그 어떤 이들도 그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마음이 움직이고 그의 헌신에 공감하며
자신 역시 주변을 둘러보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그들이 이루어낸 여러 빛깔의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담겨 있다.
아이들의 순수한 고민과 궁금증, 그리고 재치 만점의 익살에 입 꼬리를 살짝 올리며 웃게 되고,
병마와 싸우면서도 산타를 만났다는 기쁨으로 해맑게 미소 짓는 어린 천사들의 사연을 읽을 때는
코끝이 시려 온다.
또 아이들의 순수와 꿈을 지켜주겠다는 일념 하나로 온몸을 던지는 부모들의 노력에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한다.
에드 부처트의 사랑 가득한 산타 일기를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진짜 산타를 만났다는
설렘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자료 출처 : http://www.bybooks.co.kr

1... 첫 번째 일기 - 희망
매킨지의 편지 | 산타의 비밀 | 처음 산타가 되던 날 | 빛나는 자리로 향하는 길 | 아내와의 만남
고통받는 산타 | 산타의 일터 | 마음과 영혼 | 그리고 한 아이가 그들을 이끌게 되리라
스카우트된 산타 | 3명의 산타가 쇼핑몰에 나타나다 | 커다란 변신 | 첫날 | 소리 지르기 대장

2... 두 번째 일기 - 꿈
미첼의 편지 | 산타, 악동을 만나다 | 산타, 빅 존(Big John)을 만나다 | 값진, 너무나 값진 순간들
스톤마운틴 파크의 산타 | 산타, 꼬마요정들을 만나다 | 스타가 된 산타 | 아메리칸페어에서의 모험
감기약을 조심하세요 | 당혹스런 사람과 재밌는 사람

3... 세 번째 일기 - 아이 같은 마음
스펜서의 편지 | 네쌍둥이 | 도와주세요! | 생일을 맞은 소년 | 남겨진 아이 | 천사의 손길
단 하나의 값진 선물 | 린지 브라운 | 그레이프바인에서 | 제임스 프랭클린 킹 | 레스토랑 투어
산타가 다시 말을 타다 | 산타의 깜짝 선물 | 스테이크 하우스에서의 산타 | 산타가 줄 수 있는 것
사랑의 교훈 | 질문과 대답 | 그래, 난 해냈어! | 특별한 소녀 | 못된 엄마

4... 네 번째 일기 - 믿음
캐스의 편지 | 궁금한 것이 있나요? 산타가 답해줄 거예요 | 산타와 함께하는 아침 식사
엘리베이터 | 산타와 여행을 | 산타의 가정방문

에드 부처트 소개

13년 동안 스톤마운틴 파크에서 직업 산타 일을 해온 에드 부처트는
현재 Friends of Disabled Adults and Children(FODAC, 장애인과 어린이들의 친구)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그는 1,800평이 넘는 이곳 작업장에서 12명의 정규직원과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휠체어 및 의료기구들을 수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35개 주와 51개 지역의 4만 5,000명이 넘는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기기들을 고쳐주고, 또 제공도 하고 있다.
이런 공익을 위한 서비스와 개인적인 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1988년 ‘디캘브 대학 봉사상’,
1993년 ‘조지아 주지사상’과 ‘애틀랜타 시장상’, 1998년 애틀랜타 시의회에서 수여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훌륭한 인물상’ 등 수많은 인도주의적 상을 탔다.
부처트는 마운트카멜 교회에서 장로로 봉사하고 있으며, 부인 애니와 함께 조지아주 애틀랜타 근처에 살고 있다.
그들에겐 다섯 명의 장성한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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