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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다음 파도

다가올 미래의 예배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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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벧엘북스화살표
저자 밥 소르기 ( Bob sorge )  화살표
출간일 2023-06-12
ISBN 9788994642406
쪽수 192
크기 135 * 200

상세정보




도서 소개 :


하나님은 우리 예배를 어디로 이끄시는가?


2020년 세계적인 팬데믹의 충격파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시대가 시작했음을 알려주었다. 오늘날의 유례 없는 변화가 교회, 특히 회중 예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평생 예배자로 살아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기름부음 받은 교사인 밥 소르기는 이 책에서 미래 예배를 향한 예언적 통찰력을 제공한다. 미국 교회의 풍부한 예배 역사를 추적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예배를 향한 하나님의 뜻 안에서 계속 전진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과거를 알 때 미래를 분별하고 다가올 영광을 위해 자신을 준비할 수 있다.


 
● 흥미로운 예배의 역사 - 지난 60년간의 예배에 담긴 미래 예배의 DNA

● 영적인 신호 - 다가올 성령님의 파도에 동참하는 데 필요한 영적인 분별력

● 실용적인 지침 – 회중의 노래를 일깨우기 위한 실제적인 지침

● 대체할 수 없는 필수 요소 -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된 지도력

● 예언적이고 즉흥적인 예배 중요한 원칙들

● 예배의 비전 - 성령님의 파도를 타고 해안까지 나아가기 위한 추진력



이 책을 통해 다가올 미래 예배를 준비하라.




 
※ 대상 독자


- 예배 인도자, 예배사역자, 예배 사역 관심자
- 목회자, 신학생, 선교사 및 평신도 헌신자
- 다음 세대 예배자와 예배 인도자를 세우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






추천사 :


밥 소르기가 예배의 여정에서 발견하고 경험한 진리를 기록한 많은 책을 통해 제 삶은 꾸준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의 새로운 책, “예배의 다음 파도”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항상 일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함께 예배하는 회중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그분의 영광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예배인도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할 것입니다. - 염민규 간사 /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예배인도자







차례 :


1장 하나님은 우리 예배를 어디로 이끄시는가? · · · · · 17
2장 1960년대의 예배 · · · · · 23
3장 1970년대의 예배 · · · · · 29
4장 1980년대의 예배 · · · · · 37
5장 1990년대의 예배 · · · · · 43
6장 2000년대의 예배 · · · · · 47
7장 재생목록 예배 · · · · · 57
8장 바다의 움직임을 읽어라 · · · · · 67
9장 블레셋의 수레 · · · · · 75
10장 회중의 노래를 회복하라 · · · · · 93
11장 어린양이 중심되시는 예배 · · · · · 113
12장 예언적 즉흥성 · · · · · 127
13장 옛적 길 · · · · · 137
14장 다가올 영광 · · · · · 153
15장 파도를 어떻게 탈 것인가? · · · · · 161
16장 파도를 탈 준비를 하라 · · · · · 179






본문 미리 보기 :



우리는 인간적인 예측과 상상으로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장엄한 드라마의 한가운데 서 있으며, 앞으로 이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지 알기 원한다. 나는 지금 하나님이 성령님의 새로운 파도로 교회를 방문하여 모든 육체가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전 세계적인 추수로 수많은 영혼을 하나님 나라로 돌이키기 위해 교회를 준비시키는 중이라고 믿는다 – 1장 하나님은 우리 예배를 어디로 이끄시는가 19p


 
1960년대만 해도 거의 모든 교회 강단에는 오직 피아노만 있었다. 간혹 일부 교회가 강단 양쪽 끝에 피아노와 오르간을 두고 함께 사용했다. 당시 교회에는 흔한 통기타뿐만 아니라 악기 자체가 드물었으며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연주자도 드물었다. 교회에 피아노와 오르간 중 하나라도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었으며 한 예배에 두 명 이상의 연주자가 있는 교회는 거의 없었다. - 2장 1960년대의 예배 23p



찬양이 끝날 즈음 피아노 연주자가 서스테인 페달을 밟은 채 I 코드를 누르면 회중의 목소리가 코드의 음을 이어받는다. 처음 회중의 노랫소리는 작고 부드럽지만, 점점 높아지기 시작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목청이 터질 듯이 노래한다. 집회 장소가 모든 사람이 주님께 각자의 노래를 올려드리는 모습으로 가득 찼다. - 3장 1970년대의 예배 29p
 


1980년대 예배 콘퍼런스에서 드디어 예배팀이 함께 사전연습하며 탁월함을 추구해야 한다는 개념이 등장했다. 오늘날에는 거의 모든 교회가 예배팀 사역에 엄청난 힘을 쏟지만 1980년대에 이런 가르침은 획기적이었다. - 4장 1980년대의 예배 40p
 


그때쯤 새로운 현상이 나타났다. 교회가 사례비를 받는 전임 예배인도자를 고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만일 당신이 1960년대의 교회에서 월급을 주고 노래인도자를 고용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한다면 모든 사람이 비웃었을 것이다. 그러나 1990년대의 목회자들은 교회 사역자들과 함께 일할 기름부음 있는 예배인도자들을 찾기 시작했다. - 5장 1990년대의 예배 43p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는 찬송가가 아니라 현대적인 예배를 원합니다.”라는 청년들의 말을 귀담아들은 많은 장로교회가 주일에 현대적인 예배 시간을 추가했다. 그 결과 예배자들이 전통적인 예배와 현대적인 예배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예배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 6장 2000년대의 예배 48p



하지만 나는 현재를 기준으로 전 세계 교회의 예배가 길을 잃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는 몇몇 예배인도자를 만났다. 과연 현대 교회의 예배는 어느 지점에 있는 것일까? 나는 전 세계의 중요한 몇 교회를 둘러보며 공통점을 찾았다. 이 공통점은 “재생목록 예배”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재생목록 예배는 무엇인가? 내가 어떤 의미로 이 단어를 사용하는지 설명하겠다. - 7장 재생목록 예배 57p



예배인도자는 파도 타는 사람이다. 파도 타는 사람들은 바다의 파도를 타고 해변까지 가는 것이 목표이다. 예배인도자들도 예배에서 성령님의 파도가 솟아오르는 순간을 포착하려고 노력하며, 일단 성령님의 파도를 타면 예배의 궁극적인 목적지까지 가고 싶어 한다. - 8장 바다의 움직임을 읽어라 67p



우리는 마치 성령님의 도움 없이도 예배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많은 장비와 기술이 있다. 진짜 문제는 장비와 기술
이 아니라 영적인 목적을 달성하려고 인간적인 자원과 방법에 의존하는 우리의 인간적인 성향이다. - 9장 블레셋의 수레 76p



회중 예배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회중의 노래를 풀어 놓는 것이다. 회중의 노래를 풀어 놓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엄청난 목표다. 그러나 연약한 사람의 본성은 거룩한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자기 얼굴을 가리고 목소리를 억누르기 때문에 회중의 노래를 풀어 놓기는 참으로 어려운 목표이기도 하다. - 10장 회중의 노래를 회복하라 93p



언제나 예배는 예수님에 관한 것이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분명한 사실 한 가지를 짚어보자. 예배의 다음 파도는 우리의 시선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고정할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예측이나 예언적인 은사가 아니다. 역사에서 교회가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실 때마다 예배가 번창했다. 지난 2000년간 때로는 교회가 방황할 때도 있었지만 계속해서 그리스도 중심으로 돌아왔다. - 11장 어린양이 중심되시는 예배 113p



기억하자. 준비성과 즉흥성은 둘도 없는 친구이다. 준비성은 즉흥성에 힘을 더한다. 철저한 준비성은 예배자가 준비한 것에서 담대하게 벗어날 수 있는 안정감을 준다. 예배 곡 목록을 잘 준비할수록 언제든지 준비한 콘티로 다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더 담대하게 즉흥적인 감동을 따를 수 있다. - 12장 예언적 즉흥성 133p



파도를 타려면 바다 위의 물결을 읽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예배에서 과거에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것을 기대해야 한다. 또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시며 과거에 하신 모든 일을 지금도 한결같이 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옛적 길도 돌아봐야 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를 옛적 길로 부르신다. - 13장 옛적 길 137p



주님의 영광이 임하면 누구는 보고 누구는 못 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영광의 실체를 두 눈으로 보고 체험한다. 임재의 영역에서 사람들은 주관적인 감동과 내면의 감정을 느낀다. 그러나 영광의 영역에서는 영적인 세계가 물리적인 세계로 뚫고 들어오면서 모든 사람이 기사와 표적을 두 눈으로 본다. 하나님이 교회에 영광으로 방문하실 때 성도들과 함께 회의론자와 불신자들도 치유와 기적을 볼 것이다.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영광을 위해 준비하라! - 14장 다가올 영광 154p



다윗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단, 즉 예배 중에 하나님의 불이 내리는 순간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예배의 흐름 중에 비범한 성령님의 권능으로 역사하시는 이유는 우리와 비범한 방법으로 소통하시려는 것이므로 우리는 주님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15장 파도를 어떻게 탈 것인가? 137p



예배사역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회중의 노래를 풀어내는 것이다. 예배의 다음 파도에서 예배인도자의 실력은 음악적 탁월함이 아니라 회중의 노래를 얼마나 잘 풀어내는가로 측정할 것이다. 예배인도자의 목표는 무대나 강단 위에서 모닥불을 지피는 것이 아니라 회중 안에 거대한 산불을 일으키는 것이다. - 16장 파도를 탈 준비를 하라 179p




밥 소르기 ( Bob sorge ) 소개

밥 소르기 목사는 기름 부음 넘치는 예배 인도자이며 손꼽히는 예배 세미나 강사이자 탁월한 피아노 연주가이다. 엘림 성경 학교와 로체스터에 있는 로버트 웨슬리안 칼리지를 졸업했으며 엘림 성경 학교의 음악 감독을 지냈고, 뉴욕 시온 펠로우십 교회에서 13년 동안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목회와 예배 사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1992년 5월의 어느 금요일, 사역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목에 구슬이 걸린 것 같은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 의사는 그에게 ‘후두 접촉성 육아종’이라는 진단을 내렸고, 이 낯선 이름의 병 때문에 성량의 대부분을 잃고 더 이상 예배 인도와 설교 사역이 불가능하다는, 삶의 기반이 모두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한다.

밥 소르기 목사는 불같은 시련의 과정을 거친 후 하나님과 회중 앞에서 바울처럼 ‘고난받은 것이 내게 유익이라’라는 속사람의 고백을 드림과 아울러 더 깊은 믿음의 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목소리를 잃고 20년이 흐르는 동안 약한 성대로도 계속해서 찬양과 말씀을 전하며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연구하며 책을 쓰는 사역에 매진하였다.

부흥을 향한 열정과 예수님을 향한 개인적 친밀함을 전파하는 밥 소르기 목사의 책들은 예배사역자들에게 필독서로 꼽힌다. 저서로는 《찬양으로 가슴 벅찬 예배》, 《하나님이 당신의 이야기를 쓰고 계신다》, 《그럼에도 주님 곁에 머물다》, 《내 영이 마르지 않는 연습》, 《하나님의 불같은 사랑》 등이 있다.

밥과 아내 마시는 3명의 자녀와 6명의 손주와 함께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에 살면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소망을 나누기 위해 국내외를 여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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