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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성령님

저자 : 존 비비어(John Bevere)  | 두란노 | 2014-01-16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21]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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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20013
쪽수 252
크기 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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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친해지고 싶단다!”


당신과 친해지길 원하시는 성령님의 갈망


소그룹을 위한 ‘성령님에 대한 묵상과 토의 질문’ 수록


《순종》, 《구원》, 《존중》, 《은혜》 등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 존 비비어가 성령님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분과의 친밀한 관계를 돕는 《성령님》(원제: The Holy Spirit)을 내놓았다. 이 책은 말씀의 여정을 통해 성령님의 성품과 갈망, 그분이 좋아하시는 것과 싫어하시는 것, 성령님과 함께 일하며 소통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람들은 늘 “예수님이 내 마음속에 계신다”고 말한다. 하지만 성경에 분명히 나와 있듯이 그분은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신다. 실제로 우리 마음속에 거하시는 분은 성령님이다. 성령님은 막연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예수님이 그러하셨듯이 우리를 가르치고 도우시고 지도하실 능력과 갈망이 있는 전지전능한 분이다. 그분은 우리와 친해지길 간절히 원하신다.


성령님에 대한 관점을 바꾸라.
그분은 물체가 아니라 존중해야 할 실체이시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성령님에 대해 오해한다. 우리가 성령님을 잘못 이해하고 있으면 우리의 삶 속에서 그분의 임재와 능력이 제한된다. 그 중 한 예가 많은 사람이 성령님을 생각할 때 즉각 비둘기를 연상한다는 것이다. 사복음서를 보면 하나님의 영인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예수님 위에 임하셨다고 나온다. 우리가 “그 사람은 바람같이 달린다”든지 “그 사람은 황소같이 강하다”라는 말을 종종 쓸 때 그가 바람이나 황소라는 뜻이 아니듯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임하셨다”는 말도 그분이 비둘기라는 뜻이 아니다.
또 흔히 저지르는 잘못이 있다. 성령님을 인격으로 알기 전에 그분의 역사(役事)와 능력부터 알려고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과연 성령님을 인격체이신 하나님으로 믿고 있는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령님을 인격적인 분으로 믿는다면 경외심으로 그분께 엎드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분께 나를 더 드릴 수 있을까?”라고 말할 것이다. 반면에 그분을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어떤 힘이나 영향력으로 본다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나는 성령을 더 원한다”


성령님과 친해야 예수님과 친해질 수 있다.
방언은 예수님과 깊이 연결해 준다.
성령님과 친해야 예수님과 친해질 수 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서로 목적이 같으시다. 토저(A. W. Tozer)는 이렇게 말했다. “성자가 어떠하면 성령도 그러하시고 성부가 어떠하면 성령도 그러하시다. 성령은 예수님과 같다. 아버지를 알면 예수님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을 알면 성령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성령님을 통해 당신과 가까워지기 원하신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깊은 생각과 비밀, 갈망을 알려 주신다.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


존 비비어는 이 책에서 마지막 두 장을 성령님의 언어인 방언에 대해 대폭 할애하고 있다. 방언은 하나님과 더 깊이 연결시켜 주고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알도록 하나님의 자녀들을 연합해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방언의 은사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긍정적인 반응으로 바꿔 주며, 방언의 종류와 유익,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명쾌하게 들려준다.


성령님에 대해서는 알지만 삶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강력한 영향력, 성령님과의 교제와 소통에서 멀어진 사람, 혹은 성령님을 초청하거나 구하거나 의지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각 장과 주제마다 소그룹을 위한 ‘성령님에 대한 묵상과 토의 질문’이 있어서 목회자나 인도자가 성령님에 대해 가르치고 배우기에 유용하다.


본문 속으로


성령을 위엄과 영광과 아름다움과 지혜와 지식과 거룩함이 무한하신 인격으로 믿는다면 우리는 경외심으로 그분께 엎드리게 될 것이다. 성령을 성부와 성자와 똑같이 우리 삶의 주인이시며 그 삶으로 선을 이루시는 인격으로 믿는다면 말이다. 하나님의 영을 어떤 영향력이나 막강한 힘으로 보는 사람은 늘 “나는 성령을 더 원한다”고 말할 것이다. 반면에 성령을 놀라운 인격으로 보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분께 나를 더 드릴 수 있을까?”
_chapter 1 너와 친해지고 싶단다 “성령님은 물건이 아니라 인격이시다”


예수님은 자신이 더 이상 이 땅에 없을 것과 아버지께서 성령을 보내실 것을 분명히 밝히셨다. 우리 구주 예수님과 똑같은 성령이 우리를 도우시는 분으로 오셨다(요 16:7). 아들이 아버지를 계시하도록 보냄 받으신 것처럼 성령은 예수님을 계시하도록 보냄 받으셨다. 우리는 성령께서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기를 좋아하신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정말 더 알고 싶은 사람은 성령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한다. 지금까지 30년 넘게 사역하면서 내가 예외를 본 적이 없는 진리가 있다.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은 성령과 가장 친밀한 사람들이다. 성령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알려 주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_chapter 2 너와 늘 교통하고 싶단다 “교통하면 예수님과 친해진다”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원하신다. 당신이 그분을 닮을 수 있도록 말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친밀한 지식을 통해 경건해진다. 하나님과의 이런 깊은 관계는 오직 성령을 통해서만 가꿀 수 있다(고전 2장 참조).
_chapter 3 너와 깊이 사귀고 싶단다 “깊이 사귀면 하나님께 충성한다”


편의상 방언을 공적 용도와 사적 용도로 나눌 수 있다. 방언의 네 가지 종류 중 둘은 공적 사역을 위한 것이다. 여기서 ‘공적’이란 한 사람이 성령께 받은 것으로 다른 개인이나 단체를 섬긴다는 뜻이다. 반면에 두 가지 ‘사적’ 방언은 우리 개인을 하나님과 직접 연결시켜 준다. 그중 하나는 그분과 더욱 깊이 친밀해지게 하고, 다른 하나는 그분의 온전한 지식을 따라 중보기도를 할 수 있게 해준다.
_chapter 4 네게 능력을 주고 싶단다 “성령님의 은사에는 목적이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누릴 수 있는 선물이다. 당신이 자녀와의 관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한동안 뒤로 물러나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그분이 보여 주실 것이다. 당신이 세일즈를 하는 사람인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사무실 문을 닫고 성령께 통찰을 구하라. 모든 것을 아시는 그분이 이미 당신 안에 살고 계신다. 성령은 당신을 인도해 주기 원하신다! 이사야 48장 17절에 보면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분 나라의 목적대로 살기를 원하시며, 걸음마다 그 길을 인도하기 원하신다.
_chapter 5 네게 비밀을 나타내고 싶단다 “성령님은 지혜와 힘을 주신다”

프롤로그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 성령님


chapter 1 "너와 친해지고 싶단다"
성령님은 당신과 친해지길 갈망하신다
성령님의 속성을 알아야 친해질 수 있다
성령님은 물건이 아니라 인격이시다
생명의 성령님은 내적 힘을 주신다
예수님처럼 성령님께 의존해야 한다


chapter 2 "너와 늘 교통하고 싶단다"
성령님과 교통해야 하나님을 알 수 있다
당신도 성령님과 교통할 수 있다
교통하면 일상을 잘 안다
교통하면 하나님의 동역자가 된다
교통하면 예수님과 친해진다
부드러운 마음으로 교통하라


chapter 3 "너와 깊이 사귀고 싶단다"
성령님이 깊은 영적 관계로 인도하신다
성령님을 삶의 교사로 모시라
깊이 사귀면 하나님께 충성한다
깊은 관계는 믿음으로 이루어진다
성령님이 영적 관계의 열쇠이다


chapter 4 "네게 능력을 주고 싶단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의 일에는 능력이 필수다
구원이 능력보다 먼저다
성령님의 은사에는 목적이 있다


chapter 5 "네게 비밀을 나타내고 싶단다"
성령님을 통해 비밀 주파수에 접속할 수 있다
성령님의 언어는 원수가 해독할 수 없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비밀을 나타내신다
성령님은 평안으로 인도하신다
성령님은 지혜와 힘을 주신다
성령님은 강건하게 하신다


부록 1 성령님에 대한 Q&A
부록 2 구원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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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John Bevere) 소개

1979년 퍼듀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했고, 당시 몸담고 있던 사교클럽 학우들을 시작으로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후 하버드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하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아내 리사와 함께 1990년에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세웠다. 미국, 호주, 영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 단체는 지역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언어, 재정 상태와 상관없이 다양한 사역자들에게 사역에 필요한 여러 자원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그의 책과 각종 교재 커리큘럼이 9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수백만 부가 전 세계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들에게 전해졌다.
강연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탁월한 강사요,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순종》, 《순종 훈련편》, 《열정》, 《구원》, 《존중》, 《은혜》, 《끈질김》, 《성령님》, 《결혼》,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영적 무기력 깨기》(이상 두란노), 《분별력》, 《승리》, 《회개》, 《친밀감》(이상 순전한나드), 《경외》, 《음성》(이상 터치북스), 《관계》(NCD)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우리는 모두 퍽퍽하고 절망 가득한 시기를 경험한다. 이때 우리의 반응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하나님, 도대체 어디 계세요?”이다. 저자는 불가능의 하나님을 바라보는 법을 일러 준다. 시험에서 끌어내 달라는 간청 대신, 시험의 진정한 목적과 그 속에서 얻는 지혜와 능력을 선사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지금 막 골짜기를 만나기 직전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현재 아내 리사와 콜로라도 로키 주변 지역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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