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회복과 세상속의 교회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복음의 회복과 세상속의 교회

정가 12,000
판매가 10,800(10% 할인)
포인트적립 60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2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0,800
총 수량 1 총 할인 1200 총 금액 10,800
브랜드 이레서원화살표
저자 채영삼  화살표
출간일 2021-10-15
ISBN 9788974355821
쪽수 200
크기 137*210

상세정보


이 책은 2015년 출간된 『삶으로 내리는 뿌리』의 내용 일부와 이후 채영삼 교수의 사역 현장에서 나온 더 깊은 통찰과 묵상을 더해, 내용과 장정을 새롭게 바꾸어 만든 〈삶으로 내리는 말씀의 뿌리〉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입니다.


ㆍ 사방이 막힌 것만 같고, 모든 것이 활력을 잃은 것처럼 보이는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ㆍ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인격적으로 만나고 사귀며, 그 말씀에 진실하게 응답하고자 할 때, 과연 그 말씀은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의 삶에 뿌리내리고 열매 맺게 될 것인가?


오늘날 우리는 구원받고 천당 가고,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신앙의 목표라고 배우며, 그것이 복음의 본질이라고 여긴다. 이제는 이렇게 축소되고 왜곡된 복음에서 벗어나 예수님이 우리에게 그토록 주기를 원하셨던 진짜 복음을 회복해야 한다. 저자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읽어야 하며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를 목자의 따뜻한 시선을 담아 일상의 언어로 전달해 준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때, 우리는 위로부터 내려오는 말씀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그 말씀의 뿌리를 우리의 심령과 삶 속으로 더 깊이, 깊이 내려야만 한다. 그것이 장차 더 높이 자랄 수 있는 길이다. 그것이 미래에 푸르고 풍성한 가지들을 더 넓은 땅으로 펼칠 수 있을 기회를 얻는 길이다. 말씀을 분별하고 말씀에 합당한 생각과 행동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이 시대의 성도들이 반드시 가져야 할 삶의 태도이다.


책 속으로

예수 믿고 건강의 복, 물질의 복, 자녀의 복을 받는 것을 복음이라고 말하면, 그런 복들을 받지 못한 신자들은 예수님을 잘못 믿은 것이 된다. 또한 그렇게 해서 받은 복들을 제쳐두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야 할 때, 그렇게 해서 받은 복들보다 예수님의 뜻을 더 좇아야 할 때, 그런 복들을 쉽게 놓지 못한다. 왜냐하면 예수 믿은 목적이 그런 복들이었기 때문이다. 그 목적이 사라진다면, 예수 믿는 것이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이런 신앙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일 수가 없다. 물론 예수 믿고 복 받자고 하는 신앙도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자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언제나 부차적이고, 종종 복을 받기 위한 조건에 그친다. 정말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하여 자신이 받은 복들을 놓아야 할 때, 그런 신앙은 좌초한다. 목적과 결과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_ 1. 무엇을 믿을 것인가?: 예수 믿고 받는 최고의 복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그것은 일차적으로 교회 건축도, 전도 폭발도, 세계 선교도 아니다. 그런 것들 이전에 먼저 해결해야 할 숙제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이름’이다. 주님은 자신의 거룩한 이름을 아끼신다. 열방 중에 높아지셔야 하는 그 크신 이름을 아끼신다. ‘내가 나의 거룩한 이름을 아꼈노라’라고 말씀하신다. 죄 많은 그의 백성이 이 땅에서 목숨을 부지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 자신의 이름을 아끼시기 때문이다. _ 2. 어떻게 살 것인가: 하나님의 이름


교회는 무엇으로 교회가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세상 사람들의 입을 막을 수 있는가? 세상이 더 이상 교회를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지 않은가? 어떻게 하면 되는가?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벧전 2:15). ‘어리석고 무식하다’는 번역은 세상 사람들을 무시하는 의미가 아니라, 저들이 ‘하나님을 모른다’는 표현이다. ‘이방인 중에’ 거하는 교회는, 세상과 소통하게 하는 ‘선한 행실’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해야 한다. 왜 세상 속의 교회에 ‘선한 행실’이 그토록 중요한가? ‘이방인 중에서’ 살기 때문이다. 이방인들이 알아듣고 납득하는 것은, 교회의 신앙, 의례가 아니라, 교회의 선한 양심, 선한 행실이기 때문이다. 현대의 교회는, 이미 1세기경 그리스도인들에게 적대적이었던 로마 제국의 시민들을 향해, 거기에 흩어져 소수로 살았던 초기 교회가 행한 전략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교회의 미래가 있지 않겠는가. _ 2. 어떻게 살 것인가: 이방인 중에서


1세기의 초기 교회가 그리스도인 된 증거로 강력하게 드러냈던 표지는, ‘세속으로부터의 정결함,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깨끗하고 살리는 말의 사용, 그리고 무엇보다 넘치는 긍휼’, 곧 사랑의 삶이었다(약 1:26-27). 초기의 성도들은 그들의 정결한 삶뿐만 아니라, 가난한 자들을 구제하거나 나그네를 환대하는 일, 그리고 전염병이 도는 시기에도 환자들을 돌보는 용기와 희생으로 유명했다. 낙태나 영아 유기는 로마의 통상적인 관행이었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을 신앙의 표지로 삼았다. 당시 로마 제국 어디서도 그런 깨끗한 언행과 긍휼을 실천하며 사랑 가운데서 사는 공동체를 본 적이 없던 이방인들은, 그리스도의 교회에 매료되었고 거기서 희망을 발견했다. 오늘날 이 땅의 교회는 어떠한가? 이 시대에는 과연 무엇이 참된 그리스도인다운 표지가 되어야 할까? 그리스도인의 어떤 모습에서 세상이 매료되고 희망을 볼 수 있을까? _ 2. 어떻게 살 것인가: 그리스도인의 표지


출판사 서평

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도들은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가? 정말 ‘온전한 복음’에 뿌리내리고 있는가? ‘오직 은혜, 오직 믿음’의 복음을 붙들었지만, 세상은 교회의 불의와 비상식적인 일들을 더 많이 보게 되지 않는가? 과연, 점점 더 교회에 적대적이 되어 가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세상 한복판을 헤쳐 나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세상과 소통하며, 어떻게 주님을 따라갈 것인가?

채영삼 교수는 그리스도인의 뿌리를 위로부터 오는 말씀 속에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가 직접 말씀과 씨름하며 이끌어 낸 삶의 묵상들인 본문을 통해, 독자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성경적으로 사색할 수 있으며 나아가서 스스로 성경을 해석하는 훈련도 할 수 있다.

이 책의 각 글의 끝에 나오는 성구 한 구절은 본문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말씀이다. 이를 그날의 말씀으로 삼아 종일 묵상하면,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채영삼 교수의 〈삶으로 내리는 말씀의 뿌리〉 시리즈

01 『복음의 회복과 세상 속의 교회』

02 『그리스도인의 성장과 생활 속의 신앙』((11월 발간 예정)

-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묵상집- 왜곡되고 축소된 복음을 바로잡는 메시지

-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가져야 하는 올바른 교회관 제시


● 〈삶으로 내리는 말씀의 뿌리〉 시리즈 대상 독자

-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어떻게 믿음을 따라 살아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청년들

- 삶의 현실에 치여서, 신앙을 돌아볼 여유가 많지 않은 성도들

- 말씀과 묵상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현실에 적용해 보고자 고민하는 설교자들

- 채영삼 교수의 〈신약의 이해〉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

- 〈신약의 이해〉 시리즈가 조금 어렵다고 느껴지는 성도들


● 채영삼 교수의 〈신약의 이해〉 시리즈

1. 『마태복음의 이해: 긍휼의 목자 예수』(2011년 기독교출판문화상 신학 부문 우수상)

2. 『야고보서의 이해: 지붕 없는 교회』

3. 『베드로전서의 이해: 십자가와 선한 양심』(201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목회자료 부문 우수상)

4. 『베드로후서의 이해: 신적 성품과 거짓 가르침』

5. 『요한일서의 이해: 코이노니아와 코스모스』


목차


머리말


제1장 무엇을 믿을 것인가?_ 복음의 회복

ㆍ 온전한 복음을 회복하라

언제나, 어디서나 예수께로 나아오라 | 예수 믿고 받는 최고의 복 | ‘잘되는 나’의 축소되고 왜곡된 복음 | 수련회 신학 | 마음에 심긴 말씀, 그 놀라운 구원 | 더럽지 않고, 썩지 않고, 허무하지 않은 땅 | ‘살아 있는 소망’ 위에 신앙과 삶을 세우라

ㆍ 나는 참포도나무이니

그리스도를 주는 설교 | 나와 그것, 나와 너, 하나님과 나 | 그저, 그분의 품에 안기라 | 주께서 예비하신 행복 | 절망이 불가능한 은혜 | 값싼 은혜, 가짜 은혜, 그리고 ‘참된’ 은혜

ㆍ 열매로 그 나무를 알리라

‘의’, 선물에서 샬롬까지 | 그리스도인이라는 확증 | 두 종류의 행함, 두 종류의 믿음 | 반석 없는 교회? 지붕 없는 교회? | 거듭난 심령의 회복된 양심 | 확인 | 우리의 ‘칭의’ 신앙


제2장 어떻게 살 것인가?_ 세상 앞에 선 교회

ㆍ 세상을 지나가는 ‘제사장 공동체’

바다로 나간 교회 | 교회여, 두 마음을 버리라! | 하나님의 이름 - 우리 시대의 사명 | 선한 행실, 왜 필요한가? | 바른 성경 해석에 뿌리내린, 신적 성품의 교회 | 예배당 건축을 ‘성전 건축’이라 부르지 말라 | 기름 부음받은 주의 종 | 세상 앞에 겸손한 그리스도인 | 이방인 중에서 | 질문

ㆍ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선거철과 깨끗하지 못한 설교 |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 다 하려 들지 말라 | 교회 사유화와 엉터리 구약 사용 | 천국에서 받는 상급이란? | 성경 문맥을 떠난 설교 | 사이비 성령 충만

ㆍ 세상과 소통하는 교회, 세상을 회복하는 교회

‘세상에서’ 이기는 것과 ‘세상을’ 이기는 것 | ‘예수천당 불신지옥’ 싫어, 스님에게 물었던 청년 | 교회가 세상에 관여하는 방식 | 칼뱅의 낯선 하나님 | 예수님은 보수? 진보? | ‘다양성’과 ‘다원성’ | 세상에 ‘감동’을 주는 교회 | 악화되는 지구 환경, ‘노아의 언약’,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의 복음

ㆍ 우리의 약함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강하심

약자들이 행복한 공동체 | 사람을 세우고 있는가! | 약함의 사역자 | 상처받은 치유자들아 | 사명과 사랑 | 대표 기도 | 신학생 | 찬양 인도자에게 | 스승

ㆍ 예수 믿고 무엇이 바뀌었는가?

예수 믿고 무엇이 바뀌었는가? | 자랑이 바뀐 사람 | ‘스카이 캐슬’과 교육, 교회,

하나님 나라 | 시선 | 칭의의 복음과 가짜 뉴스 | 무엇을 듣는가에 주의하라 | 지킬 만한 것 | 그리스도인의 표지 | 신앙과 세대 간의 화합 | 연합


부록: 제목 색인 | 성구 색인


추천의 글



채영삼 소개

연세대 철학과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하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상, 하). 「종교적 자만심에 바람을 빼라」등의 경건 시적과 다수의 신학 논문 등을 번역했다.



채영삼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함께 구매한 상품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