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청지기(하나님의 사람들 시리즈 7)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하늘의 청지기(하나님의 사람들 시리즈 7)

정가 10,000
판매가 9,000(10% 할인)
포인트적립 500

배송정보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무료)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9,000
총 수량 1 총 할인 1000 총 금액 9,000
브랜드 십자가사랑화살표
저자 에스더권  화살표
출간일 2016-08-23
ISBN 9791195340675
쪽수 307
크기 210*150

상세정보


God's Steward


"살리시든,죽이시든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재물 포기각서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재물에 대한 소유권을 포기한 그때부터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쌀이 떨어져 '하나님! 어떡합니까'하고 기도했더니 어떤 집사님이 쌀 2포대와 국수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하나님!오늘 재정 얼마나 필요하닌 공급해주세요!"


기도가 끝나기가 무섭게 병원에 환자가 찾아와 그 금액을 놓고 갔습니다. 신기할 정도롤 기도가 빠르게 응답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시작된 것입니다.




독수리는 바람을 타게 될 때 더욱 높이 비상하게 됩니다.


독수리에게 바라음 방해 요소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놓이 비상할 수 있는 힘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예기치 못한 환란과 풍파를 겪기도 합니다. 그러나 서령 가시밭길을 걸어야 하는 상황일지라도, 모래 바람이 휘몰아쳐 오는 환경일지라도 독수리와 같은 힘으로 비상할 수만 있다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고난의 시간이 믿음의 도약이 일어날 절호의 기회입니다


-본문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하나님의 공급하심의 통로를 열라'




Chapter 2.'내가 너희의 필요를 공급하리라'




Chapter 3.'세상을 이가는 하늘의 청지기로 서라'




에필로그

추천의 글




에스더권 소개

에스더 권 선교사는 기도하는 선교사이다. 멕시코 땅을 기도로 섬기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말하는 그녀는 정말로 행복한 선교사이다. 그녀에게 있어 기도는 호흡이며 양식이다. 그동안 방언기도를 하면서 경험했던 영적인 원리와 체험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하나님의 선물인 방언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의료 선교사인 남편은 치과의사이자 멕시코 몬테레이 주립대학의 교수이다. 자녀로는 하은, 하선 두 딸이 있다.


에스더권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