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인 ( 큰글 ) 11 / 12 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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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 큰글 ) 11 / 12 월호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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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큐티엠(QTM)화살표
저자 김양재  화살표
출간일 2022-11-01
ISBN 9772586339003
쪽수 312
크기 150 * 220

상세정보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큐티인”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10년간 우리들교회에서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 《큐티인》이 2018년 1·2월 호부터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큐티인》은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 지난 2012년에 창간했던 말씀묵상지입니다. 구속사적 본문해설과 60여 명의 평신도가 집필한 묵상간증 및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은 《큐티인》은 그동안 우리들교회 성도들을 위한 묵상지로 격월간 발행되었으나 해외를 비롯한 외부 정기구독자의 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2018년 1,2월 호부터 ‘큐티인 시리즈 4종’을 전국 서점에 시판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큐티엠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권에 있는 해외 독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9년 9월에는 영문판 《QTin》이 eBook으로 발간되었고, 2020년 1월부터는 종이책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Time Movement)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김양재 목사가 큐티인 시리즈를 서점에 내놓으며 발행인 칼럼을 통해 밝힌 글입니다.


 《큐티인》 발행인, 김양재 목사의 발간사


“제가 큐티를 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경입니다. 저는 집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 큐티하는 방법도 몰랐지만 큐티 교재를 통해 제 인생의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큐티를 통해 또 한 번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알게 된 저의 추함과 더러움 그리고 욕심뿐만 아니라, 제가 겪은 고난의 여정을 숨김없이 사람들에게 나누게 된 것입니다. 큐티를 하며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나니 제 사역의 지경도 점점 넓어져 갔습니다. 하나님은 말씀묵상 운동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라는 사명을 주시며, 큐티선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우리들교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2012년 1월, 격월간 큐티 잡지 《큐티인》을 창간하게 하셨습니다. 이후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이 차례로 창간되었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까지 창간해 온 가족이 하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연륜이지만 《큐티인》은 기존의 큐티 잡지를 모방하여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느 큐티 잡지에서도 볼 수 없는 구속사적인 본문해설과 60여 편의 평신도 묵상간증이 소리 없는 개혁이 되어 수많은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부흥시켰습니다. 이제 그 《큐티인》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듯 전국의 모든 서점으로 나아갑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무엇보다 이 땅의 모든 성도님과 매일 아침 같은 말씀 안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큐티인》을 통해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새롭게 되는 열매를 저에게 보여주셨던 것처럼, 이제 그 열매가 한국의 모든 성도, 모든 가정, 모든 교회에서도 풍성히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책 소개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큐티인》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기 원하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화되기 원하는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현재는 국내외 독자들에게 구속사적인 말씀묵상 운동을 전하고자 70여 명의 필진과 편집부가 섬기고 있습니다.


구속사적인 본문해설
성경의 원리를 삶의 전 영역에 적용시켜 복음 안에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묵상을 돕는 본문해설을 제공합니다.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간증
그날의 큐티 본문에 근거한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과 회개와 적용이 담긴 간증이 매일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그룹 큐티 나눔(GQS)
보다 깊이 있는 공동체 큐티 나눔을 위한 소그룹 큐티 나눔(Group QT Sharin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매주 큐티엠 홈페이지(qtm.or.kr)에서 인도자용 해설을 제공하고 있음).


묵상을 돕는 읽을거리
고난 가운데서도 《큐티인》으로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날마다 큐티하는 사람들>, 해당 호에 실린 성경본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묵상 가이드>, 서로 사랑받고 사랑하는 부부 사랑의 비결이 담긴 <信부부의 세계>, 말씀묵상과 함께 감상하면 좋을 명화를 소개해주는 등을 통해 청장년층의 영적 성장을 돕습니다.


- 개역개정 성경 본문 사용    - 맥체인 성경 읽기표 제공 (1년 동안 구약(시편 제외) 1독, 신약 · 시편 2독)


책 속으로

“개인적으로 자녀를 입양하고 싶었는데, 잘 되지 않았어요. 그러다 아기들이 유기되고 있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접했습니다. 큐티를 하다 보면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소중함을 깊이 묵상하게 되는데, 그 뉴스를 보고 ‘어떻게 하면 교회적으로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어요. 이 베이비박스 사역은 생명을 살리는 적용으로 시작하게 된 것이지요. … 현재까지 143명의 아이가 이 베이비박스를 통해 들어왔고, 여러 가정으로 입양되었어요. 물론 이 사역이 정착하기까지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습니다. 초창기에는 유기를 조장하는 일이라면서 주민들의 반대가 심했죠. 하지만 입양된 아이들이 가정에서 사랑을 받고, 오히려 그 아이로 인해 가정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이 일에 보람을 느끼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게 됩니다.” (새가나안교회 이기동 목사)
  - 《큐티인》 ‘날마다 큐티하는 사람들’ 중에서


점심때가 지나도 아이들이 오지 않자, 딸아이에게 재촉 전화를 했는데, 딸은 아무 말도 하지 않다가 겨우 퉁명스럽게 대답했습니다. 순간 마음이 상한 저는 아이에게 화를 냈고, 그날 식사 자리는 엉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일 이후 딸과 서로 말을 안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내와 또 일이 생겼습니다. 아내는 “평소에는 너그러운 척하다가 돈 문제만 나오면 밴댕이 소갈딱지가 된다”며 저를 비아냥거렸습니다. 그런데 이 일로 마음이 상해 있던 제게 딸이 먼저 다가와 “아빠, 미안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론의 지팡이가 애굽 요술사들의 지팡이를 삼킨 것처럼(출 7:12) 딸의 사과 한마디가 옳고 그름을 따지던 저의 말을 삼켜버렸고, 평소에 가족의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 제가 문제 가장임이 인정되었습니다. 그러니 완악한 바로와 같은 저 때문에 힘들었을 가족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출 7:22-23). 이제는 날마다 말씀으로 저의 옳고 그름의 가치관을 가지치기하며 가족의 말을 잘 들어주겠습니다. (이현석)
  - 《큐티인》 7월 29일 ‘묵상간증’ 중에서


하루는 감기에 심하게 걸린 듯하여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약 처방도 받았는데, 뒤늦게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내과에서 만난 믿는 의사 선생님이 “장애아를 입양해서 키우는 사람도 있는데, 하물며 자기 자식을 왜 못 키우겠냐”고 하셨습니다. 저희 부부는 원장님의 간곡하고도 단호한 권면에 낙태하려는 마음은 접었지만, 출산할 때까지 불안과 두려움으로 지냈습니다. 이후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건강한 아들이 태어나게 해주셨지만, 둘째 출산 때도 바로의 칼 같은 낙태 위기가 있었습니다(출 18:4). 임신 4개월 때 병원에서 ‘다운증후군’이라고 한 것입니다. 의사와 남편은 낙태하기를 권유했지만 저는 첫아이 때의 은혜를 기억하며, 아기를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낳고 보니 둘째는 외사시이긴 해도 다운증후군은 아니었습니다. 이방에서 나그네 된 것 같은 저희 가정을 두 차례의 낙태 위기에서 건져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출 18:3, 9-10). (홍태은)
  - 《큐티인》 8월 18일 ‘묵상간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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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발행인 칼럼
4 목차 | 출애굽기(25-40장), 고린도후서, 시편(14-17편), 스바냐, 성탄절 QT본문
6 11, 12월 달력
8 큐티 가이드 | 큐티인 이렇게 사용하세요
10 날마다 큐티하는 사람들 | 박성민 장로·윤서희 집사 가정
16 信부부의 세계 | 십자가 지는 사랑
20 시 읽는 나그네 | 화관
22 묵상 가이드
26 11월 그림 묵상
28 11월의 큐티 11.1~11.30
164 Think Gallery |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다!
166 12월 그림 묵상
168 12월의 큐티 12.1~12.31


54, 86, 118, 150, 186, 218, 250, 282 GQS(소그룹 큐티 나눔)
312 판권


본문해설 집필
이성훈(11.1-4) 이창엽(11.5-6) 김태훈(11.7-11.16) 정정환(11.17-20)
정지훈(11.21-24) 류익현(11.25) 김영순(11.26-29) 정정환(11.30-12.3)
김태훈(12.4-11) 원택진(12.12-15) 김성우(11.16-19) 김태훈(12.20-21)
김제훈(12.22-23) 송민창(12.24) 이성훈(12.25) 송민창(12.26)
김태훈(12.27-31) 박희봉(찬양 선곡)


묵상간증 집필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GQS(소그룹 큐티 나눔) 집필
김석규(11월 1-3주) 김영순(11월 4주-12월 2주) 이창엽(12월 3-4주)







추천의글


김양재 소개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 밑에서 4대째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구 기독신학대학원, M.Div.)을 졸업한 후 2003년 우리들교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낸 바 있고, 학창 시절부터 피아노 반주자로 오랫동안 교회를 섬겼지만 교양과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혀 장로 집안의 의사 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유교적 전통이 강한 시댁에서 고된 시집살이 5년 만에 가출해 기도원에 갔다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며, 환난이 주제가 되고 보니, 고통스러웠던 가정생활이 주님의 섭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37세가 되던 해에, 산부인과 의사였던 남편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 극적으로 회개한 일을 계기로 영혼 구원 사역에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고난이 축복임을 역설하며 삶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말씀으로 조명하는 말씀묵상에 힘쓰며, 2000년에 큐티엠(QTM, Quiet Time Movement)을 설립하여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사랑받고 사랑하고』,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절대복음』, 『절대순종』(로마서 강해), 『내가 너를 아노라』(요한계시록1 강해), 『말씀을 먹으라』(요한계시록2 강해),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요한계시록3 강해) 등 다수가 있습니다.
한편 우리들교회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 날마다 말씀을 묵상함으로 ‘영혼이 살아나고, 무너진 가정이 되살아나는’ 구원의 간증이 넘쳐 나면서 개척 15년 만에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 www.woori.cc
큐티엠 홈페이지 | www.qt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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