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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 평신도의 신분과 사역(한세의작은책9)

저자 : 방선기  | 한세 | 2001-07-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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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85686587
쪽수 94
크기 신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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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똑같은 신분을 가졌다."

본서를 읽는 많은 분들은 자신이 '평신도'라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 한국 교회 성도들은 목사와 같은 전임 사역자 외에는 모두 평신도라고 부른다. 그래서 요즘엔 '평신도 지도자'라는 용어도 자주 들을 수 있다. 사실 평신도라는 말은 성경에 없다. 흔히 평신도(layman)를 지칭하는 말로 쓰이는 '라오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하나님의 백성'을 뜻하는 말이다. 하지만 지금 현재 우리 교회에서 쓰이는 평신도라는 말은 그러한 뜻과는 다르다. 본서를 통해 성경에는 없지만 이미 널리 쓰이는 평신도라는 개념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를 원한다. 또한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귀한 신분을 가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분명한 자신감을 가져보길 바란다.

들어가는 글 : 누가 평신도인가?
 
1장 평신도의 신분
2장 평신도와 전임 사역자의 다른 점
3장 평신도의 사역

맺는 글 : 평신도의 자부심을 회복하라

■ 본문 속으로
평신도의 신분 평신도의 신분은 무엇입니까? 이 말에 대한 대답은 하나님 앞에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똑같은 신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목사의 기도는 더욱 영험?
제가 어느 돌잔치에 간 적이 있습니다. 다양한 음식을 차려놓고 식사를 하려고 했습니다. 아이 아버지가 저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아이 아버지가 저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당연히 목사님이 기도해주어야 저 아이에게 축복이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하면서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 말을 잠시 생각하니 목사가 기도하면 애한테 더욱 큰 축복이 임하는 것처럼 생각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식사를 하면서 그 분의 이야기를 듣는 중에 평신도의 기도보다는 마치 목사의 기도가 더욱 영험(?)이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해졌습니다. 교회의 성도들은 목회자라고 하더라도 이왕이면 전도사보다는 목사가, 같은 목사라도 부목사보다는 담임 목사가 기도해 주는 것을 더 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성경 어디에 있는지 저는 찾지 못했습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이 목회자들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서도 평신도의 신분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은 같아!

성경은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이 똑같다고 강조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기도의 은사나 능력이 있는 분이 있습니다. 이 능력은 목사인가 아닌가의 차이에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입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똑같은 신분을 가지고 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갈라디아서 3장 28절에는 모든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동등함을 강조합니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물론 이 말을 들으면 여자 분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이 말씀에서 '너희'라는 지칭은 모든 성도를 말합니다. 유대인, 헬라인, 종, 자주자, 남자, 여자가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라고 강조합니다. 예수님이 활동하시던 1세기 무렵 유대인들은 헬라인을 사람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만 택한 백성이기에 이방인들에게는 구원이 없다고 생각한 것이지요.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하나라고 사도 바울은 말했습니다. 또한 당시에는 종을 사람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종이나 주인이나 하나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오늘날로 보면 그리스도 안에서 직급에 관계없이 하나라는 뜻입니다.
본문 20-23p.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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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선기 소개

방선기 목사는 직장사역연합 대표와 이랜드 그룹 사목으로 활동하며 30년 이상을 일터사역에 헌신했다. ‘일과 삶이 결국 사역이다’라고 말하는 그는 현재 한국교회에 일터사역을 소개하고 일터사역자 교육 및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일터개발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서울대학교 화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리폼드신학교에서 신학 석사(Th.M.), 교육학 석사(Ed.M.) 학위를 받은 후 컬럼비아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Ed.D.)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리젠트칼리지에서 교환 교수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겸임 교수를 역임했고 은혜와영광교회를 섬겼다. 저서로는 《크리스천 직장백서》(두란노), 《소중한 나의 연약함》, 《그리스도인의 일상다반사》(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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