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T시리즈 : 갈라디아서 강해 - 의와자유에이르는오직한길(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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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T시리즈 : 갈라디아서 강해 - 의와자유에이르는오직한길(개정판)

The Message of Galat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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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IVP화살표
저자 존 스토트(John R. W. Stott)  역자 : 정옥배  화살표
출간일 2020-12-15
ISBN 9788932817927
쪽수 252
크기 신국판(150*225)

상세정보

그리스도인의 구원과 자유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치열한 여정!


갈라디아의 그리스도인이 소유한 복음과 진리는 어떤 것인가?
사람은 과연 어떻게 무엇으로 의롭게 될 수 있는가?
이교 문화 한가운데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자유를 누릴 수 있는가?


바울과 바나바는 첫 번째 선교 여행 때 설교와 가르침을 통해 갈라디아 교회들을 설립했지만, 그들이 떠난 후에 예루살렘 교회의 권위와 후원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무리들이 나타나 바울의 가르침을 훼손하기 시작했다. 진퇴양난에 빠진 갈라디아인들에게 바울은 서신을 보내, 하나님이 자신에게 사도적 권위를 주었다고 말한다. 유대주의자들이 자랑하던 권위는 교회의 권위지만, 사도 바울은 자신의 메시지는 교회에서 온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이라고 주장하며 갈라디아인들을 일깨운다. 또 구원은 오직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죽음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또한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모두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라고 말한다. 복음은 인종이나 계층, 성별 등으로 차별하지 않는다. 바울은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거룩하라고 도전한다. 이러한 바울의 메시지는 오늘날 마찬가지 상황에 있는 그리스도인에게도 분명 적실하다.


책 속으로


바울의 사도적 권위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온 것이었다. 그리고 우리가 그 결과로 누리는 은혜와 평강도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온 것이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여기서 우리 하나님, 살아 계신 하나님, 성부와 성자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은혜로 역사하신다. 먼저, 그분은 역사 속에서, 십자가에서 그것을 이루셨다. 그다음에 성경에서 자신의 택하신 사도들을 통해 그것을 알리셨다. 셋째로, 그분은 경험을 통해 오늘날 신자들에게 그것을 주신다.
_1장 사도 바울의 권위와 복음


우리는…교회 교사들의 인격이나 은사나 직무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그들은 대단한 위엄과 권위와 학식을 지녔을 수도 있다. 그들은 감독이나 대감독, 대학교수나 심지어 교황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이 사도들이 선포하고 신약에 기록된 복음 외의 복음을 가지고 온다면, 그들을 거부해야 한다.…앨런 콜(Alan Cole) 박사가 표현하듯, “메신저의 외적 인격이 그의 메시지의 정당성을 인정해 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메시지의 본질이 메신저의 정당성을 인정해 준다.”
_2장 거짓 교사들과 믿음 없는 갈라디아인들


이제 믿음에 관해서는, 우리는 무적의 존재가 되어야 하며 할 수 있으면 철광석보다 더 단단해야 한다. 하지만 감동적인 사랑에 관해서는, 부드러워야 하며,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나 잎사귀보다 더 유연해야 하고, 모든 것에 굽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_4장 단 하나의 복음


일단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서 그분과 연합되면, 우리의 옛 삶은 끝난다. 우리가 다시 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게다가 우리는 새로운 삶으로 부활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이 새로운 삶을 산다. 다른 의미에서 그 삶을 사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우리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시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 안에 사시면서 거룩함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하늘나라에 대한 새로운 열망을 우리에게 주신다. 우리가 다시는 죄를 지을 수 없다는 말이 아니다. 우리는 죄를 지을 수 있다. 하지만 죄를 짓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우리 삶의 전체 방향은 바뀌었다. 이제는 모든 것이 다르다. 우리 자신이 다르기 때문이다.
_6장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


이것이 복음이다. 그것은 역사적 예수에 대한 일반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구체적 선포다. 분사의 완료시제가 지닌 힘은 그리스도의 사역이 십자가에서 완성되었다는 것이며, 그분의 십자가 못 박히심이 주는 유익은 영원토록 새롭고, 타당하며, 유효하다는 것이다. 죄인들은 그들의 어떤 행위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 때문에, 그들이 행했거나 행할 수 있는 어떤 것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죽으실 때 행하신 일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에 의해 의롭게 될 수 있다. 복음은 사람들에게 주는 좋은 조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좋은 소식이다.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을 선포하는 것이다.
_7장 갈라디아인들의 어리석음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으로 붙잡는 것이다. 거기엔 아무 공로도 없다. 그것은 또 하나의 ‘행위’가 아니다. 믿음의 가치는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그 대상인 그리스도 예수께 있다. 루터가 말하듯이, “믿음은 귀한 보석인 그리스도 예수 외에 다른 어떤 것도 붙잡지 않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생명의 떡이다. 믿음은 그분을 먹고 산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높이 들리셨다. 믿음은 거기 계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본다.
_8장 믿음이냐 행위냐


율법이 우리에게 상처 주고 괴롭혀야 비로소 우리는 복음이 우리의 상처를 싸맬 필요가 있음을 인정할 것이다. 율법이 우리를 잡아서 가두어야 비로소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기를 갈망할 것이다. 율법이 우리를 정죄하고 죽여야 비로소 우리는 칭의와 생명을 위해 그리스도를 부를 것이다. 율법이 우리를 스스로에 대해 절망하게 해야 비로소 우리는 예수님을 믿게 될 것이다. 율법이 우리를 지옥에 이르기까지 낮춰야 비로소 우리는 복음이 우리를 하늘로 올려 줄 것을 의지할 것이다.
_9장 아브라함, 모세, 그리스도


회심의 기원은 초자연적이지만, 그 결과는 자연적이다.…그것은 나를 하나님께, 사람에게, 역사에 관련지어 준다. 그것은 내가 모든 인간의 질문 중 가장 기본적인 질문인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하나님의 모든 구속받은 백성들과 연합되어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나의 정체성을 발견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제 몫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집으로 온다”라고 말할 수 있게 해 준다.
_10장 율법 아래와 그리스도 안에


우리가 한때 어떤 존재였으며 지금 어떤 존재인지를 기억하기만 한다면, 우리 안에는 우리의 모습대로 살고자 하는 욕구, 즉 그리스도로 인해 자유롭게 된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에 걸맞게 살고자 하는 욕구가 점차 커지게 될 것이다.
_11장 한때는 종이었으나 이제는 아들


우리는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거부당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다.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롬 8:17).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겪는 역설적 경험이다. 바울이 고린도후서 6:8-10에서 말하듯, 우리는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_13장 이삭과 이스마엘


그분은 우리의 어깨에서 멍에를 풀어내 우리가 자유롭게 되어 똑바로 설 수 있게 해 주셨다. 그렇다면 다시 율법 아래로 돌아가 그 잔인한 멍에에 복종하는 것을 어찌 상상이나 할 수 있다는 말인가?…기독교는 속박이 아니라 자유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자유 안에서 굳게 서야 한다.
_14장 거짓 종교와 참종교
 
처음에 우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다”라고 말한다. 그 자유는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는 것,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우리의 양심의 가책을 깨끗하게 하는 것, 죄사함, 용납, 다가감, 아들 됨의 말할 수 없는 기쁨, 공로 없이 자비를 경험하는 것 등이다.
_15장 그리스도인의 자유의 본질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나는 할 수 없다는 비극적 고백이 그리스도인의 내적 도덕적 갈등에 대한 최종 발언인가? 기독교가 제시하는 것이 계속된 패배의 경험뿐인가?” 실로 그렇지 않다. 각자에게 맡겨 두면 우리는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대신 우리는 “성령을 따라 행한다”(16절).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할 것이다. 여전히 그런 욕구를 경험하지만, 그것에 탐닉하지는 않을 것이다. 반대로 성령의 열매를 맺을 것이다.
_16장 육체와 성령


그래서 복음의 진정한 특징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이며 복음 전도자의 특징은 “예수의 흔적”이다. 이것은 모든 하나님의 백성에게 해당한다. 바울은 그의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녔으며 그의 영혼에 예수의 은혜를 지녔다. 그리고 그는 수신자들도 같은 것을 지니기를 바란다. 그들은 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그의 ‘형제’(이 서신서의 마지막 단어)이기 때문이다.
_19장 기독교의 본질


그렇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어떤 의미에서는, 아무것도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주를 지시고 죽으신 그 죽음에서 모든 일을 하셨다. 우리가 유일하게 해야 할 역할은 예수님을 믿는 것, 그분의 죽음이 주는 유익을 개인적으로 우리에게 적용하기 위해 무조건 그분을 신뢰하는 것이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기”(2:16) 때문이다. 믿음의 유일한 기능은 우리를 그리스도께 연합시키는 것이다. 그분 안에서 우리는 의롭다 함과 양자 됨과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
_복습


출판사 리뷰


율법이나 행위에 의지하는 믿음이 아니라 십자가의 구속을 의지하는 믿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 5:1).


바울이 여러 문제에 직면한 갈라디아 지역의 소수의 어린 회심자들에게 쓴 편지가 바로 갈라디아서다. 그들은 여러 가르침을 제시하는 다양한 종교 지도자 가운데 누가 옳은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들은 어떻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이교 문화 한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바울은 믿음을 제시한다.


이는 율법이나 행위에 의지하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십자가의 구속을 의지하는 믿음이며, 이야말로 의와 자유에 이르는 오직 한 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해답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가 겪는 갈등의 양상은 바울 시대와 다르지만, 바울이 말한 원리들은 그가 높이는 주님과 마찬가지로 초시간적이며, 우리도 여전히 그리스도인의 참된 자유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 그 본문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
- 여러 갈라디아서 주석과 신학자들의 이론을 비교, 평가해서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 제공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하도록 하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으로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은 존 스토트, 구약 책임 편집은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은 데렉 티드볼이 맡고 있다.


목차


시리즈 서문
약어
서론


1장 사도 바울의 권위와 복음(1:1-5)
2장 거짓 교사들과 믿음 없는 갈라디아인들(1:6-10)
3장 바울 복음의 기원(1:11-24)
4장 단 하나의 복음(2:1-10)
5장 바울이 안디옥에서 베드로와 충돌함(2:11-16)
6장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2:15-21)
7장 갈라디아인들의 어리석음(3:1-9)
8장 믿음이냐 행위냐(3:10-14)
9장 아브라함, 모세, 그리스도(3:15-22)
10장 율법 아래와 그리스도 안에(3:23-29)
11장 한때는 종이었으나 이제는 아들(4:1-11)
12장 바울과 갈라디아인들의 관계(4:12-20)
13장 이삭과 이스마엘(4:21-31)
14장 거짓 종교와 참종교(5:1-12)
15장 그리스도인의 자유의 본질(5:13-15)
16장 육체와 성령(5:16-25)
17장 그리스도인들의 상호 관계(5:26-6:5)
18장 심는 것과 거두는 것(6:6-10)
19장 기독교의 본질(6:11-18)


복습
연구 문제


추천의 글

BST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석하고, 현대 생활에 적용하고, 읽기 쉽게 만든다는 세 가지 목적으로 쓴 강해 시리즈다. 특별히 비평적 분석보다는 본문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를 현대 생활을 염두에 두면서 쓴 강해이기에 일선 목회자들에게는 좋은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더욱이 평이한 문체와 언어로 쓰였기에 평신도들도 일독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_김지찬 교수(총신대 구약학)


존 스토트의 이 책은 읽기 쉽고 통찰력 있고 실용적이며 사목적이며 성경적이고, 또한 영향력이 있다. 내가 읽은 모든 주석들은 모두 존 스토트의 생각과 관련이 있다. 갈라디아서에 대한 주석을 하나만 읽으려면, 이 책은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_오마르(goodreads.com의 서평 중에서)


나는 몇 년 전에 이 주석을 읽었는데 이번에 다시 읽은 것은 큰 축복이었다. 나는 이 책이 존 스토트가 쓴 최고의 논평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가 쓴 글의 특징 중 하나는 성경적 진리에서 가져온 생각의 명료함이다. 서신의 세 가지 주요 주제(권위, 구원 및 거룩함)는 책의 마지막 장에 아름답게 요약되어 있다. 나는 특히 거룩함(16장 육체와 성령, 18장 심는 것과 거두는 것)이라는 주제를 다룬 장을 즐겨 읽었다. 당신의 영혼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한다! _제스빈 조스(goodreads.com의 서평 중에서)


존 스토트의 책은 BST 시리즈 중에서도 탁월합니다. 세세한 주석적인 기술보다 본문을 폭넓게 보게 하고 통찰력 있게 본문을 이해하도록 돕는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설교 준비를 할 때 가장 먼저 참고하고 있습니다. 일단 본문을 폭넓게 이해한 뒤에 다른 주석을 참고하면 본문 이해가 굉장히 깊어집니다. _김*혁(온라인 서점 서평 중에서)


설교를 준비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책이 두껍지 않지만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잘 짚어주고 있습니다. 깔끔한 주해와 설명이 어려운 갈라디아서를 이해하는 데 상당히 유익했습니다. _이*관(온라인 서점 서평 중에서)


지금 존 스토트의 갈라디아서 강해를 읽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갈라디아서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제일 먼저 있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책들은 은혜 받기가 좀 어려운데, 저는 읽으면서 감동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갈라디아서 책이 있지만, 제일 먼저, 반드시 이 책부터 읽고 다른 책들도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_조*상(온라인 서점 서평 중에서)


존 스토트(John R. W. Stott) 소개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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